광주출산부 무료 수납정리 강좌, 6월 17일 수완건강생활지원센터
광산구가 출산부 가정을 대상으로 무료 수납정리 강좌를 연다. 오는 6월 17일 수완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진행하며, 사전 신청이 필요하다.
광산구가 출산부 가정을 대상으로 무료 수납정리 강좌를 연다. 오는 6월 17일 수완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진행하며, 사전 신청이 필요하다.
광주 서구가 소득 하위 70% 주민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최대 60만원을 지급한다. 5월 18일부터 동 행정복지센터나 카드사 앱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는 지역 주유소 목록을 공개했다. 5월 1일부터 신용·체크·선불카드 결제가 가능해 더 편리해졌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2026년 사회적기업 창업지원사업’ 창업팀을 추가모집한다. 사회적 목적을 가진 대표 포함 2인 이상 팀을 6월 9일 화요일 오후 5시까지 받으며 창업지원금과 인큐베이팅, 협업공간을 함께 제공한다.
전남 장성군 육군포병학교가 민간조리원 1명을 채용하며 민간인도 지원할 수 있다. 원서접수는 4월 10일까지로, 문의는 061-390-2146으로 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유가·물가 불안에 대응해 비상경제대응 TF를 기존 1단 2팀에서 민생물가안정·석유가격안정화·에너지절약지원·취약계층지원 등 4개 팀 체계로 확대 개편했다. 소상공인 특례보증 이차보전과 동구랑페이·온누리상품권 페이백, 5월 카드수수료 지원 등 골목상권 지원책을 함께 추진한다.
국가대표로 활동한 경력이 있는 장애인 선수·지도자 중 저소득층에게 월 50만원씩 최대 10개월간 생활지원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소속 경기단체를 방문해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뷰티·식품·생활소비재 분야 중소기업의 미국 진출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 참여기업 15개사를 모집합니다. 5월 18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고, 선정되면 참가비 235달러(약 32만원)만 내면 현지 유통망 B2B 상담회·세미나·컨설팅을 받을 수 있습니다.
광주 남구가 콩 재배 농업인을 위한 2026년 생산비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지원 단가는 ha당 최대 395,330원 이내이며, 신청은 5월 4일부터 22일까지 농지소재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해야 한다.
광주경영자총협회가 고용유지지원금 수혜기업 재직 근로자를 대상으로 월 50만원의 생활안정·자기개발 지원금을 지급한다. 근로자 250명, 기업 20개사 내외 규모로 예산 소진 시 마감되며, 광산구 소재 기업이 우선 지원 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