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아파트 금연구역 지정, 주민 신청 상시 모집
광주 서구가 아파트 내 금연구역 지정 신청을 상시로 받는다. 주민 과반수 동의를 얻어 신청하면 공동주택 내 흡연구역을 줄이고 쾌적한 거주 환경을 만들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아파트 내 금연구역 지정 신청을 상시로 받는다. 주민 과반수 동의를 얻어 신청하면 공동주택 내 흡연구역을 줄이고 쾌적한 거주 환경을 만들 수 있다.
광주 서구가 4월 1일부터 관내 지붕이 있는 버스승강장 26개소에 냉·온열 기능이 있는 의자를 설치한다. 여름과 겨울에도 쾌적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기존 시설 정비와 첨단 스마트 승강장 구축도 함께 진행한다.
광주 동구가 보건복지부의 ICT 기반 만성질환 관리 시범사업에 광주 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고혈압·당뇨 환자 대상 스마트 기기로 건강 데이터를 실시간 관리하는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이다.
광주 북구가 독거노인 가구 500곳에 움직임을 감지해 자동으로 켜지는 스마트 전등을 추가로 설치한다. 노인의 이상 여부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함께웃는마을' 안전망과 연계해 효과를 높인다.
광주 광산구가 첨단1동 일반광장에 마련한 버스킹존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했다. 문화예술 공연이 가능한 개인이나 15인 이하 소규모 단체라면 연중 전화 문의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이용 승인을 받을 수 있다.
광주 서구가 덕흥동에 조성한 공영 도시텃밭 33구좌를 분양한다. 구좌당 3평(약 10㎡)에 5만 원의 사용료로 10개월간 이용할 수 있으며, 오는 22일까지 접수 후 추첨으로 당첨자를 결정한다.
국립광주과학관이 광주 남구 노인복지관 어르신 38명을 초청해 '성인 과학문해교실'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고령층의 평생학습 기회를 늘리고 손주 세대와 과학으로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어르신들은 다양한 과학 체험을 통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광주 서구가 주민의 건강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4시간 이용 가능한 카카오톡 챗봇 ‘건강백세봇’을 본격 운영한다. 보건소 업무 안내부터 응급의료 정보, 예방접종 일정까지 6대 분야 정보를 제공하며, 단순 반복 민원은 자동 응대해 행정 효율을 높인다. 주민은 카카오톡에서 ‘광주서구보건소건강백세봇’을 검색해 채널 추가 후 즉시 이용할 수 있다.
광주시가 '2026년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가동하고 있습니다. 무더위쉼터와 그늘막은 누구나 바로 이용할 수 있고, 어르신·기저질환자는 방문·전화로 안부를 챙겨드립니다.
광주 소재 중소기업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K-소비재 유통망 입점 사업에 참가하면 항공료의 50~7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1일 오후 6시까지며, 10개사 내외를 선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