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푸른꿈동이' 추가모집…초등 4~6학년 무료
광주 북구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푸른꿈동이' 참여 청소년을 추가 모집한다. 북구 초등 4~6학년 40명에게 학습지도부터 드론·코딩 체험, 저녁식사, 귀가차량까지 전액 무료로 제공하는 방과 후 돌봄 프로그램이다. 정원이 찰 때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광주 북구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푸른꿈동이' 참여 청소년을 추가 모집한다. 북구 초등 4~6학년 40명에게 학습지도부터 드론·코딩 체험, 저녁식사, 귀가차량까지 전액 무료로 제공하는 방과 후 돌봄 프로그램이다. 정원이 찰 때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보건복지부와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의료기기 업체를 대상으로 임상평가 QMS 구축 세미나를 연다. 소상공인 의료기기 사업자도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는 6월 12일 오송에서 하루 진행되고 신청은 6월 3일까지다.
광주 남구에 사는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이라면 교복나눔공유센터에서 무료로 교복을 받을 수 있어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방문 전에 센터에 있는 교복 재고를 미리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안전보건공단이 소상공인 사업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끼임 사고 예방 안전수칙과 경고표지, 인포그래픽 등 자료 5종을 무료 배포한다. 소상공인연합회 홈페이지에서 바로 내려받아 사업장에 출력·게시하면 중대재해 예방에 도움이 된다.
광주 남구에 있는 교복나눔공유센터가 중학교와 고등학교 교복을 무료로 나눠준다.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방문하면 누구나 원하는 학교의 교복을 받을 수 있다.
광주 서구 문화의숲도서관이 「길 위의 인문학」 강좌로 섬을 주제로 한 '삶따라 섬따라'를 운영한다. 8월 26일부터 매주 수요일 총 8회에 걸쳐 섬의 역사·문화·생태를 인문학적으로 풀어낸다. 무료 강좌로, 신청은 도서관에 문의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이 초등 1~6학년을 대상으로 여름독서교실 '나만의 환경 그림책 만들기'를 운영한다. 수제재생종이로 환경 그림책을 만드는 무료 프로그램으로 8월 매주 토요일 4회 진행되며, 신청은 7월 22일부터 광산구 평생학습포털에서 받는다.
광주 서구 평생학습관이 팔찌·키링·목걸이 등을 직접 만드는 비즈 공예 기초 강좌를 무료로 연다. 10월 7일부터 11월 4일까지 매주 화요일 5회 진행되며, 정원은 15명이다.
광산구가 오는 23일 5·18민주광장에서 세대 통합 역사체험 '오월을 걷다, 기억을 묻다'를 연다. '양림동 소녀' 증언, 5·18기록관·전일빌딩245·옛 전남도청 탐방, 책갈피 만들기 등 무료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주 북구가 6월부터 11월까지 명사를 초청해 총 4회 무료 공개강좌를 연다. 회차별 장소가 다르니 반드시 확인하고 온라인 또는 전화로 사전 신청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