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화재단, 서구 문화장터 누리랑께 소상공인 가맹점 11개 모집 5월 8일 마감
광주문화재단이 오는 5월 23일 서구 상무시민공원에서 열리는 찾아가는 문화장터 '누리랑께'에 참여할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11개를 모집한다. 신청은 오는 8일 오후 1시까지 네이버 폼으로 받는다.
광주문화재단이 오는 5월 23일 서구 상무시민공원에서 열리는 찾아가는 문화장터 '누리랑께'에 참여할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11개를 모집한다. 신청은 오는 8일 오후 1시까지 네이버 폼으로 받는다.
광주 서구 풍암동에 사는 20~39세 여성이라면 여성 풋살 동아리 '돌풍걸스'에 가입할 수 있다. 접수는 방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며, 매주 금요일 저녁 정기 모임이 열린다.
광주 서구 서창한옥문화관이 오는 4월 11일 ‘벚꽃 봄소풍’ 체험 행사를 연다. 만귀정과 나눔누리정원을 걷는 소풍 코스에 피크닉 샌드위치 만들기, 꽃차 시음 등이 마련됐으며 참가비는 1만원이다.
광주광역시가 찾아가는 가맹점 문화장터 '누리랑께' 참여 가맹점 9곳을 모집한다. 4월 16일 오후 1시 마감이며, 1차 장터는 4월 30일 서구 금호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다.
한국광기술원이 제13회 광융합 기술사업화 아이디어 및 제품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하며 총 19작품에 1,55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광융합 사업화 아이디어·LED/OLED 조명 디자인·광융합 제품 디자인 3개 분야로 나뉘며, 6월 26일 23시 59분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정부가 자원안보위기 경보를 발령하며 전 국민에게 에너지 절약 실천을 당부했다. 승용차 5부제 참여와 가정 내 전기 사용 조정이 핵심이며, 광주 시민들도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광주광역시가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약칭 광주특별시)'로 무엇이 바뀌는지 Q&A로 정리했다. 주소 앞부분은 바뀌지만 시·군·구 명칭과 지역번호(062), 우편번호, 신분증, 세금, 복지급여는 그대로다.
5·18 민주화운동의 현장이었던 옛 전남도청이 3년간의 복원을 마치고 5월 18일 정식 개관했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당시 상황을 생생히 체험할 수 있는 전시와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광주시가 5월 16일부터 25일까지 다양한 기념 행사를 연다. 시내버스와 도시철도가 5월 18일 하루 무료로 운행되고, 지역 제과점 43곳에서 빵 10% 할인, 주먹밥 체험, 생일카페, 영화 상영 등이 펼쳐진다.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이 성인 12명을 대상으로 무료 팝업북 만들기 강좌 '손끝으로 만드는 팝업스토리'를 연다. 헌 그림책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창작 5회 과정으로, 신청은 2026년 6월 9일 오전 10시부터 광산구 평생학습포털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