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인문축제 증심사 요가·명상 고요를 찾아서 선착순 30명
광주 동구가 제4회 무등산인문축제의 일환으로 증심사에서 요가와 싱잉볼 명상 프로그램 '인문사유정원: 고요를 찾아서' 참가자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비는 1만 원이며, 신청은 광주아트패스 앱에서 가능하다.
광주 동구가 제4회 무등산인문축제의 일환으로 증심사에서 요가와 싱잉볼 명상 프로그램 '인문사유정원: 고요를 찾아서' 참가자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비는 1만 원이며, 신청은 광주아트패스 앱에서 가능하다.
광주 서구문화원이 2026년 국가유산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2026년 6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오후 3시~5시 발산아트홀에서 음식 강의 5회와 체험 1회가 열리며, 수강료는 1만원이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초등 3~5학년 어린이 12명을 대상으로 자연물 관찰과 꽃 모빌 만들기를 결합한 생태 예술 프로그램 '꼼지락 생태 놀이터'를 6월 6일(토)부터 6월 20일(토)까지 매주 토 3회 운영한다. 수강료 1만 5,000원으로 ACC 재단 누리집에서 선착순 신청 중이다.
광주 동구가 오는 6월 13일 무등산 편백숲에서 시낭독회 '눕독눕독'을 연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선착순 30명을 5월 29일까지 모집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오는 3월 11일부터 아시아 각국의 의식주 문화를 탐구하는 성인 대상 강좌 ‘ACC 아시아 의식주 여행’을 운영한다. 회차별 선착순 25명을 모집하며, 수강료는 5,000원이다.
광주 동구가 7월 4일 금남로 일원에서 '금남로 차 없는 거리' 행사를 연다. 도심 도로 위 야외 물놀이장과 노라조·노브레인 등이 출연하는 '라온 워터 락 페스타', 아나바다 장터 등 전 세대가 즐길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당일 금남로 1~3가는 차량이 전면 통제된다.
광주 서구가 주최하는 제4회 양동통맥축제가 2026년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양동전통시장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오늘(4월 24일)은 축제 2일차이자 '전통시장 이용의 날'로, 양동시장에서 1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도시철도 1회 무료 이용권이 증정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대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분야 직군탐색 교육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대학생 대상 산학협력과정은 3월부터 시작되며, 일반인 대상 단기과정은 무료 선착순, 장기과정은 유료 심사로 모집한다.
호남 최대 규모의 '광주식품대전'이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300여 개 기업이 4000여 부스를 운영하며, 디저트 큐레이션 존과 주류관광페스타가 함께 열려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성하다.
광주시가 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수상작 '소년이 온다'의 주요 배경지를 따라 걷는 인문투어 '소년의 길'을 16일부터 재개한다. 참가비는 무료, 매주 토요일 하루 두 차례(오전 10시 30분·오후 4시) 90분 코스로 운영되며,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