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착한기업 전시, 광산구청 '참신안ESG협동조합' 3월의 기업
광주 광산구가 지역 내 사회적경제 우수 사례로 '참신안ESG협동조합'을 3월의 기업으로 선정했다. 이 협동조합의 환경·사회적 가치 실현 사업을 소개하는 전시를 구청에서 진행한다.
광주 광산구가 지역 내 사회적경제 우수 사례로 '참신안ESG협동조합'을 3월의 기업으로 선정했다. 이 협동조합의 환경·사회적 가치 실현 사업을 소개하는 전시를 구청에서 진행한다.
광주도시재생공동체센터가 마을 현장에서 활동할 청년 2명을 모집한다. 월 207만 원 상당의 보수와 함께 디지털 실무·진로 멘토링 등 역량 개발 기회가 주어지며 접수 마감은 5월 8일이다.
고용노동부가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 지침을 시행하면서 기업의 인사·노무 리스크가 커졌다. 이에 대비하기 위한 세미나가 6월 1일 서울에서 열리며, 참가 신청은 **5월 30일까지**다.
광주 북구가 취업과 창업을 고민하는 15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을 위한 '청년카페'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2월부터 상시로 진행되며 전문가 1:1 상담, 맞춤형 교육, 면접 정장 무료 대여 등 다양한 지원이 이어진다.
대전시가 전통시장·상점가·골목형상점가 소속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배달앱 주문 건당 2,000원(연 최대 50만원)을 지원한다.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 온라인 접수 중이며, 서둘러 신청해야 한다.
광주광역시 서구청이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81명(조사요원 65명, 관리자 16명)을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서구청 7층 기획실을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
6개월 이상 취업·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광주 서구 만 18~39세 청년을 대상으로 교육·상담을 지원하고 최대 350만원의 참여수당을 줍니다. 고용24 홈페이지나 서구 청년도전지원센터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광주경제자유구역청이 국내외 기업 투자 유치를 담당할 임기제 공무원 1명을 선발한다. 접수는 오는 3월 5일부터 9일까지며, 관련 분야 실무 경력이 있는 사람이 지원할 수 있다.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며, 근무 기간은 1년(최대 5년 연장 가능)이다.
광주시가 (예비)사회적기업이 취약계층 근로자를 신규 채용하면 월 최대 90만원의 임금을 지원하고, 청년·장애인·고령자 등을 추가 고용하면 최대 36만원을 더 지원한다. 신청은 5월 11일부터 22일 오후 6시까지 사회적기업 통합사업관리시스템(www.seis.or.kr)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광역시가 고용 위기에 처한 근로자와 사업주를 위해 '고용이음 위기 극복 프로젝트' 4개 사업을 시작한다. 장기근속 장려금, 이전직·비자발적 퇴사자 안착지원금 등으로 최대 수백만 원을 지원하며, 신청은 각 운영기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