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낙상예방 시공업체 모집, 동구 5월 12일 마감
광주 동구가 낙상예방 재가환경지원 시범사업에 참여할 시공업체를 5월 12일까지 공모한다. 집수리 1년 이상 업체라면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며, 선정되면 장기요양 수급자 가정에 낙상방지 시공을 맡고 공단에 비용을 청구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낙상예방 재가환경지원 시범사업에 참여할 시공업체를 5월 12일까지 공모한다. 집수리 1년 이상 업체라면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며, 선정되면 장기요양 수급자 가정에 낙상방지 시공을 맡고 공단에 비용을 청구할 수 있다.
광주시가 쌀값 불안정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벼 재배농가에 **18억원**의 경영안정대책비를 지원합니다. 오는 **5월 1일부터 29일**까지 농지 소재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 동구가 6월부터 9월까지 요양병원·목욕탕·식품접객업소 등 다중이용시설 30여 곳을 대상으로 레지오넬라증 환경수계검사와 예방교육을 한다.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만성질환자는 감염 시 중증으로 갈 수 있어 시설 위생관리에 시민 관심이 필요하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지난 13일 '이주민 정책 전환 1주년 성과 점검 간담회'를 열었다. 구가 외국인주민과를 이주민정책과로 개편하며 수요자 중심 정책으로 전환한 지 1년이 된 시점에서 현장 체감도와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문화교류 활성화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의료·행정 서비스 개선 등 해결 과제도 제기했다.
광주 광산구가 신창동 유적을 가꾸는 '주민살림단'을 모집한다. 오는 4월 1일부터 14일까지 지역주민 20명을 선착순으로 받아 4월부터 10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자원봉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광주 동구 충장동 마을사랑채운영협의체가 **2026년 4월 2일 식목일**을 맞아 지역 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 모종심기 체험 행사를 연다. 아이들이 흙을 만지고 식물을 가꾸는 활동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광주시가 28일 오후 2시 시청 무등홀에서 '2035 도시재생 전략계획(안)' 공청회를 연다. 앞으로 10년 도시재생 방향을 다루는 자리로,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석해 의견을 낼 수 있다.
광주상생일자리재단이 노사상생과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한 '광주형일자리 기업발굴 및 컨설팅 지원사업'의 참여기업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선정된 기업들은 전문 컨설팅을 통해 일자리 질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받게 된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8일간의 제302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 7건의 안건이 의결됐고, 의원들은 보이스피싱 예방 체계 구축과 공동주택 재활용품 수거 문제 등 주민 생활 밀접 현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다음 회기는 3월 19일에 열릴 예정이다.
광주교통공사가 4월 16일부터 지하철 역사에서 만 5세 이하 아이 동반 가족에게 유모차를 무료로 빌려준다. 남광주·금남로4가·농성·운천·문화전당역 고객안내센터에서 신분증만 내면 최대 5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