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원 아카데미, AI 시대 삶의 지혜 무료 강연 40명 선착순
광주 광산구가 인문학 프로그램 '광산, 서원 아카데미'를 연다. 5월 13일부터 7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강연·답사·음악회를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40명 선착순 마감이다.
광주 광산구가 인문학 프로그램 '광산, 서원 아카데미'를 연다. 5월 13일부터 7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강연·답사·음악회를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40명 선착순 마감이다.
광주 광산구가 월봉서원에서 동양철학을 주제로 한 인문학 프로그램 ‘2026 광산, 서원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내일(5월 1일)부터 선착순 접수를 시작하며, 4개 프로그램 모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동구 서남동 인쇄거리에서 시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G-print 워크숍’ 무료 체험이 운영된다. 3D프린터·UV프린트·레이저 조각기·실크제판기로 굿즈와 생활용품을 직접 만들 수 있으며 신청은 광주 인쇄플랫폼 ‘활자활짝’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이 보관 중인 고흥 여양진씨 무열사 소장 고문서 70점이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이 고문서들은 조선 후기부터 근대에 이르는 지역 역사와 사회상을 생생히 담고 있다. 진흥원은 앞으로도 민간 기록유산의 보존과 가치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광주·전라·제주 권역 사회적기업의 상품에 브랜딩 컨설팅과 유통채널 입점·투자 연계를 지원하는 '소셜벤더'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27개 상품을 선정하며 6월 23일 정오까지 접수한다.
광주 서구 서빛마루도서관이 오는 5월 13일 오후 2시, 소설가 김탁환 작가를 초청해 북토크를 연다. 선착순 80명 무료이며, 서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해야 한다.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가 정치와 이념 갈등 해소를 주제로 광주 시민과의 간담회를 연다. 4월 7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며, 시민은 사전등록을 통해 무료로 참여해 의견을 낼 수 있다.
광주 지역 개발자라면 5월 8일 서울 마포구에서 열리는 '지역 우수기업 X 개발자 네트워킹' 행사에 참여해보세요. 신청은 5월 7일 14시까지 구글 폼으로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이니 빠른 신청이 필요합니다.
광주와 전남 지역에 흩어져 있던 귀중한 기록물들이 체계적으로 정리된 목록집으로 처음 공개됐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이 발간한 이 목록집은 지역사의 빈 공간을 채우고, 기록유산을 공공의 자산으로 활용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이 기탁받아 관리 중인 고흥 여양진씨 무열사 소장 고문서 70점이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이 문서들은 조선 후기 지방 사족(士族)의 생활과 사회 활동을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는다. 진흥원은 앞으로도 훼손 위기에 놓인 민간 기록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