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창업 공유숙박 예비창업자 아카데미 추가모집 5월 27일
광주관광공사가 공유숙박 분야 예비 창업자와 기존 창업자 10명 내외를 대상으로 '광주 관광기업 통합 아카데미' 참가자를 추가 모집한다. 신청은 5월 27일 오후 4시까지 구글 폼으로 간편하게 접수하며, 교육·1:1 컨설팅·팀당 최대 300만원 사업화 지원금까지 받을 수 있다.
광주관광공사가 공유숙박 분야 예비 창업자와 기존 창업자 10명 내외를 대상으로 '광주 관광기업 통합 아카데미' 참가자를 추가 모집한다. 신청은 5월 27일 오후 4시까지 구글 폼으로 간편하게 접수하며, 교육·1:1 컨설팅·팀당 최대 300만원 사업화 지원금까지 받을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대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분야 직군탐색 교육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대학생 대상 산학협력과정은 3월부터 시작되며, 일반인 대상 단기과정은 무료 선착순, 장기과정은 유료 심사로 모집한다.
광주에 거주하거나 재학·재직 중인 19~39세 청년이라면 5월 28일 조선이공대에서 열리는 주거상담소에서 내집마련, 대출, 청약까지 무료로 상담받을 수 있다. QR코드로 사전 등록 후 방문해야 한다.
광주 광산구가 전문강사가 직접 찾아오는 '2026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 교육 신청을 4월 27일까지 받는다. 일상생활·교통·재난·범죄·보건안전 5대 분야 중 하나를 골라 신청하면 무료로 1시간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광주 사회서비스 종사자를 위한 사례관리 실무 교육이 5월 22일 열립니다. 5월 8일부터 14일까지 광주사회서비스원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30명을 접수합니다.
서울 도봉구 쌍문동 '모두온'에서 평생학습 팝업스쿨이 열린다. 정규강좌 13개 과정과 명사특강, 맞춤형 학습 추천을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 남구청이 6월에 무료 응급처치 교육을 연다.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배울 수 있으며, 온라인 또는 전화로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광산구가 오는 23일 5·18민주광장에서 세대 통합 역사체험 '오월을 걷다, 기억을 묻다'를 연다. '양림동 소녀' 증언, 5·18기록관·전일빌딩245·옛 전남도청 탐방, 책갈피 만들기 등 무료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광주 동구가 소상공인을 위한 플랫폼 협업교육 사업의 수행기관을 모집한다. 예산 **20억원**, **500개사** 지원 규모로, 오는 **5월 29일**까지 소상공인전용누리집(sbiz24.kr)에서 접수한다.
광주 서구 365edu 대학이 원예심리치료 자격 취득 과정 수강생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 6만원만 내면 되고, 접수는 5월 8일 오후 6시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