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7월 1일 출범, 당일 민원서비스 일시 중단 주의
대한민국 최초의 통합특별시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7월 1일 출범한다. 출범 당일 행정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 작업으로 민원서비스가 일시 중단될 수 있어, 광주시·전남도·행정안전부가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대한민국 최초의 통합특별시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7월 1일 출범한다. 출범 당일 행정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 작업으로 민원서비스가 일시 중단될 수 있어, 광주시·전남도·행정안전부가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광주 민간건축물 소유자라면 내진성능평가(건물 지진 안전점검) 비용을 최대 3천만원 한도로 90%까지 보조받을 수 있다. 다만 이번은 2027년 지원 대상을 파악하는 '수요조사' 단계로, 6월 8일부터 6월 24일까지 신청해야 검토 대상이 된다.
2026년 1월 이후 광주 서구로 이사 온 18~39세 청년이라면 생활용품과 청년정책 책자가 담긴 웰컴박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되니 서두르는 것이 좋다.
광주 남구청이 호우·태풍이 잦은 여름철을 맞아 '풍수해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한다. 산지·하천·지하공간별로 비 내리기 전과 중에 지켜야 할 수칙을 숙지하면 인명·재산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다.
광주시와 과기정통부가 전국 최초로 '규제프리 AI 실증도시' 구축에 나서며 워킹그룹 첫 회의를 열었다. 교통안전·의료건강 등 5대 생활밀착형 분야에서 AI 서비스를 실증·확산할 계획이다.
광주 북구 주유소 **101곳**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연매출 제한이 사라져 모든 주유소(LPG 충전소 포함)에서 지원금 카드를 쓸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시민들이 주변의 합리적인 가격과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게를 추천하는 '착한가격업소 대국민 추천 공모'를 상시 운영한다. 추천한 업소가 3곳 이상 신규로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면 순은 기념메달을 증정한다. 시는 이 공모를 통해 지역 물가 안정과 바가지요금 근절을 유도할 계획이다.
광주 동구노인종합복지관의 노인일자리사업이 정부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복지부가 주관하는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서 공익활동 분야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는 2024년 한 해 동안 어르신들의 사회적 기여 활동을 지원한 실적이 높게 평가받은 결과다.
광주 동구청년센터 아지트가 6월 11일(목) 저녁 ‘2026 제2회 멘토러닝톡 N잡편’을 연다. 직장인 N잡러와 N잡 사업가 두 멘토의 강연과 Q&A로 진행되고, 광주 거주 만 19~39세 청년 15명이 무료로 참여한다.
광주시가 추진하는 '광주상생일자리재단' 설립 안건이 중앙정부의 심의를 통과했다. 이 재단은 단순 일자리 알선을 넘어 노동정책 연구와 노사가 함께 잘 살 수 있는 상생형 일자리 모델을 발굴하는 역할을 맡는다. 광주시는 내년 1월 재단 출범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본격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