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무양서원 가족체험 '무양 청년선비' 23일 개최
광주 광산구 무양서원이 오는 5월 23일 토요일 오후 2시, 초중등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무양 청년선비' 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선비 복장 체험과 쪽 염색, 그림자극 등 다채로운 활동이 마련됐으며, 참가 신청은 5월 13일 오후 1시부터 온라인 선착순으로 받는다.
광주 광산구 무양서원이 오는 5월 23일 토요일 오후 2시, 초중등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무양 청년선비' 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선비 복장 체험과 쪽 염색, 그림자극 등 다채로운 활동이 마련됐으며, 참가 신청은 5월 13일 오후 1시부터 온라인 선착순으로 받는다.
제4회 동구 무등산인문축제 '무등생각'이 광주아트패스와 연계한 5가지 체험·투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증심사 요가 명상부터 템플스테이, 동구나잇 1박2일 투어까지 다채롭게 마련됐으며, 각 프로그램은 온라인으로 별도 신청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 월봉서원이 초중등 자녀 가족을 위한 ‘선비의 하루’ 체험 프로그램을 6월 13일 토요일 오후 운영한다. 유생복을 입어보고 봉심·향사례(활쏘기)와 나만의 인장 만들기까지 조선시대 선비의 하루를 그대로 체험할 수 있으며 회차별 30명을 받는다.
광주 남구도서관이 6월부터 9월까지 매월 화요일 저녁 7시, 성인 대상 무료 문화 프로그램 '도서관으로 떠나는 밤마실'을 운영한다. 강연(자기계발·경제·여행)과 체험(라탄 트레이·가죽지갑 등)으로 구성되며, 강연은 홈페이지 선착순, 체험은 현장 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북구의 5개 구립도서관이 제46주년 5·18 민주화운동을 기념하는 자율참여형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5월 9일부터 23일까지 운영한다. 도서관마다 사진전, 원화 전시, 필사, 추모꽃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마련됐다.
광주여성가족재단이 5월 31일까지 재단 1층 북카페 은새암에서 5·18의 의미를 담은 오월 굿즈 전시와 시민 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역 공예 작가 15명이 참여해 도자·섬유·금속·목공 등 50여 점을 선보이며, 참여 작가와 함께 체험도 할 수 있다.
광산구 운남어린이도서관이 5월 3일 어린이날을 맞아 **1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무료 기념행사를 연다. 마술·버블 공연, 도서관 미션 탈출, AR 체험, 전통놀이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사전 신청은 **4월 23일 오전 10시부터** 광산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광산구 용아생가에서 5월 30일 '용아살롱 시인의 사계' 행사가 열린다. 청년·가족 대상 선착순 30명, 전통국악공연·나만의 책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무료로 제공된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7월 18일 어린이 동반 가족을 위한 '국악팝 체험 미션'을 무료로 연다. 국악과 K-POP을 결합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35팀을 모집한다.
광주시청이 5월 23일 하루 동안 '빛돌이·빛나영의 신혼집'으로 변신한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캐릭터 인형뽑기,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