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주말농장 분양, 동구 도시농업 프로그램 내년 상반기 재개
광주 동구가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내년 상반기 다시 시작한다. 주말농장 분양과 함께 텃밭 가꾸기 실무 교육을 제공해 주민들의 농촌 체험을 돕는다.
광주 동구가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내년 상반기 다시 시작한다. 주말농장 분양과 함께 텃밭 가꾸기 실무 교육을 제공해 주민들의 농촌 체험을 돕는다.
광주 광산구 운남어린이도서관이 어린이날인 5월 3일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와 공연·체험 등 14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사전 접수는 선착순으로 진행됐고 취소자에 한해 현장 접수가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 무양서원이 오는 5월 23일 토요일 오후 2시, 초중등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무양 청년선비' 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선비 복장 체험과 쪽 염색, 그림자극 등 다채로운 활동이 마련됐으며, 참가 신청은 5월 13일 오후 1시부터 온라인 선착순으로 받는다.
제4회 동구 무등산인문축제 '무등생각'이 광주아트패스와 연계한 5가지 체험·투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증심사 요가 명상부터 템플스테이, 동구나잇 1박2일 투어까지 다채롭게 마련됐으며, 각 프로그램은 온라인으로 별도 신청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 월봉서원이 초중등 자녀 가족을 위한 ‘선비의 하루’ 체험 프로그램을 6월 13일 토요일 오후 운영한다. 유생복을 입어보고 봉심·향사례(활쏘기)와 나만의 인장 만들기까지 조선시대 선비의 하루를 그대로 체험할 수 있으며 회차별 30명을 받는다.
광주여성가족재단이 5월 31일까지 재단 1층 북카페 은새암에서 5·18의 의미를 담은 오월 굿즈 전시와 시민 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역 공예 작가 15명이 참여해 도자·섬유·금속·목공 등 50여 점을 선보이며, 참여 작가와 함께 체험도 할 수 있다.
광주 북구의 5개 구립도서관이 제46주년 5·18 민주화운동을 기념하는 자율참여형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5월 9일부터 23일까지 운영한다. 도서관마다 사진전, 원화 전시, 필사, 추모꽃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마련됐다.
광산구 운남어린이도서관이 5월 3일 어린이날을 맞아 **1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무료 기념행사를 연다. 마술·버블 공연, 도서관 미션 탈출, AR 체험, 전통놀이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사전 신청은 **4월 23일 오전 10시부터** 광산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광산구 용아생가에서 5월 30일 '용아살롱 시인의 사계' 행사가 열린다. 청년·가족 대상 선착순 30명, 전통국악공연·나만의 책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무료로 제공된다.
광주시청이 5월 23일 하루 동안 '빛돌이·빛나영의 신혼집'으로 변신한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캐릭터 인형뽑기,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