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아동구정참여단 모집, 7~17세 남구 정책단 5월20일까지
광주 남구가 아동·청소년의 정책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제4기 아동구정참여단 40명을 모집한다. 내 의견이 직접 구정에 반영되는 경험을 할 수 있으며, 참석률 80% 이상이면 위촉장과 수료증을 받고 우수 단원은 구청장 표창도 받는다.
광주 남구가 아동·청소년의 정책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제4기 아동구정참여단 40명을 모집한다. 내 의견이 직접 구정에 반영되는 경험을 할 수 있으며, 참석률 80% 이상이면 위촉장과 수료증을 받고 우수 단원은 구청장 표창도 받는다.
광주 남구가 아동 **40명**을 선발해 지역 정책을 제안하고 모니터링할 '아동구정참여단'을 구성한다. 모집 대상은 남구에 거주하거나 남구 소재 학교에 다니는 **7세 이상 18세 미만** 아동으로, 신청은 **5월 20일**까지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받는다.
광주 남구가 아동의 정책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제4기 아동구정참여단' 단원 40명을 모집합니다. 남구에 살거나 남구 학교에 다니는 7세 이상 18세 미만 아동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5월 20일까지 온라인이나 방문 접수하면 됩니다.
광주 남구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만 7~17세 아동 **40명**을 뽑는다. 신청은 **5월 20일(수)**까지 온라인(QR·이메일) 또는 방문·우편으로 하면 된다.
광주 북구청소년수련관이 2026년 일반동아리를 상시 모집한다. 5인 이상 청소년 팀이라면 댄스·보컬·밴드·봉사·독서 등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으며, 동아리실 무료 제공과 봉사활동확인서 발급 혜택이 주어진다.
광주 광산구 운남동이 외출이 어려운 고립가구 50명을 대상으로 생활쿠폰과 외출 동행 서비스를 확대한다. 지난해 시범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협력업체를 미용실, 카페 등 7개소로 늘리고 지역사회 구성원의 참여도 높였다.
광주 남구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제4기 아동구정참여단 40명을 모집한다. 2026년 4월 29일부터 5월 20일까지 온라인·오프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남구 거주 또는 남구 소재 학교 재학 중인 7세 이상 18세 미만 아동이면 지원할 수 있다.
광주시와 광주여성가족재단이 유아부터 양육자, 공무원까지 모두를 위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11월까지 선착순이며, 교육 희망일 14일 전까지 온라인·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올해부터 일상돌봄 서비스의 가격, 대상 연령, 지원기간, 결제 방식이 바뀝니다.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은 13세부터 64세까지로 확대되고, 지원기간은 6개월에서 1년으로 늘어납니다.
광주시가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23종을 운영합니다. 아동심리치료·초등돌봄·노인건강·장애인재활 등 대상별 맞춤 서비스를 월 최대 **22만 8천원**(정부지원금)까지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