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채용, 행복재활원 생활지도원 25일까지 서류 접수
광주 동구에 있는 장애인 생활시설 행복재활원이 생활지도원 1명을 뽑는다.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가진 사람이라면 5월 25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서류를 내면 된다.
광주 동구에 있는 장애인 생활시설 행복재활원이 생활지도원 1명을 뽑는다.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가진 사람이라면 5월 25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서류를 내면 된다.
최중증 발달장애인과 희귀질환자를 돌보는 가족이 활동지원급여를 직접 제공할 수 있는 기간이 2028년 12월 31일까지로 2년 이상 늘어난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장애인활동지원법 시행령 개정안을 6월 22일까지 입법예고하고 의견을 받고 있다.
장애인이 에버랜드 표를 인터넷에서 살 때도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시대가 열린다. 보건복지부가 2026년 3월 10일부터 새 시스템을 시행한다. 장애인들은 이제 현장에서 줄을 설 필요 없이 편리하게 온라인 예매를 할 수 있게 됐다.
전남 화순군 지적장애인거주시설 해피타운이 입소자 생활지도를 담당할 생활지도원을 채용한다. 사회복지사 자격증(2급 이상) 소지자면 누구나 이메일로 지원할 수 있으며, 채용시까지 상시 접수한다.
광주시가 장애인 무주택세대를 대상으로 광산구 소촌동 '어등 더 포레젠' 아파트 **54세대**(추천 9, 예비 45)를 특별공급한다. 신청은 오는 **5월 4일(월) 오후 6시**까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해야 한다.
광주 북구가 취약계층의 에너지비용을 지원하는 에너지바우처 신규 신청을 받는다.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중 노인·아동·장애인·임산부 등이 있으면 12월 31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광산구 소재 지적장애인 거주시설 '애일의집'이 생활재활교사를 공개 채용한다. 사회복지사 2급 이상 자격증 소지자로 운전 가능한 만 60세 이하 남성을 대상으로 한다. 접수는 3월 26일까지 이메일, 우편, 방문으로 가능하다.
전남 보성군장애인생활관이 생활재활교사 5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한다. 사회복지사(2급 이상)나 보육교사 등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하며, 보성군 거주자를 우대한다. 접수는 3월 13일부터 수시로 진행된다.
광주 광산구장애인복지관에 연말을 맞아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질병관리청 호남권질병대응센터는 간식 150인분을, 기아오토큐 광산서비스센터는 김치 300kg을 각각 후원해 복지관 이용 장애인들에게 전달했다.
저소득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경사로, 안전바, 문턱제거 등 주택 개조를 무료 지원한다. 4월 30일까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