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심리상담 바우처, 우울·불안 시 8회 전문상담 비용 지원
광주시가 우울·불안을 겪는 시민에게 전문 심리상담 8회를 지원한다. 1회 최대 4만원 본인부담으로 이용하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가 우울·불안을 겪는 시민에게 전문 심리상담 8회를 지원한다. 1회 최대 4만원 본인부담으로 이용하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 장애인거주시설 '미성의집'이 만 19~59세 지적장애인 1명을 대상으로 입주자를 모집한다. 충원 시까지 상시 모집하며, 자리가 1명뿐이므로 빠른 문의가 필요하다.
서울에너지공사·한국마사회·한국관광공사·한국해양진흥공사·한국산업단지공단 등 5개 공공기관이 총 115명을 채용한다. 정규직(고졸)부터 체험형 인턴까지, 각 기관별로 5월 14일부터 21일까지 순차 마감된다.
금호타이어 화재로 피해를 입은 협력업체 근로자와 위기가구, 사업자를 위해 광주시가 고용유지지원금(1일 최대 6.6만원), 생활안정자금(최대 1,000만원), 직업훈련(최대 300만원) 등 13가지 지원을 마련했다. 지원은 항목별로 상시 접수 또는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노동일자리정책관(062-613-3592) 등 각 기관에 문의하면 된다.
광주 남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95명의 재정지원 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남구청이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하며, 시급 10,320원과 4대 보험이 제공된다.
광주시 거주 **19~39세 근로청년**이 월 **10만원**씩 10개월 저축하면 시에서 **100만원**을 더해 총 **200만원**을 받는다. 신청은 **1월 8일부터 18일**까지 광주청년통합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추첨**으로 최종 선발한다.
광주 동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88명**을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동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으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약 액수)이면서 재산 **4억 원 이하**여야 하며,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방문 접수만 가능하다.
광주 남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95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5월 19일**까지이며,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재산 4억원 이하 조건을 충족한 남구 주민만 신청할 수 있다.
광주에 사는 만 19~39세 미취업 청년 50명이 16주 동안 디지털 마케팅이나 통합돌봄 분야에서 일경험을 쌓으며 1인당 최대 600만원 수당을 받습니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진행하며, 온라인 신청은 6월 14일(일) 오후 5시까지입니다.
광주 북구가 취업취약계층 시민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120명**을 모집합니다. 신청은 오는 **5월 19일(화)**까지 북구청 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로만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