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시 5·18 기획전시 무료 관람 5월1일~8월16일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5월1일부터 8월16일까지 '광주 5·18: 도시 정체성과 민주주의' 기획전시를 무료로 연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사진 80여 점과 영상 6편을 비롯해 국내외 사진기자 92점의 기록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5월1일부터 8월16일까지 '광주 5·18: 도시 정체성과 민주주의' 기획전시를 무료로 연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사진 80여 점과 영상 6편을 비롯해 국내외 사진기자 92점의 기록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신가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1년 스마트 K-도서관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국비 2,500만 원을 지원받아 미디어 창작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해당 공간은 영상 제작 장비를 갖추고 시민들의 미디어 콘텐츠 제작과 교육에 활용될 계획이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을 기념해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중구 서울영화센터에서 '다시, 꿈의 나라'를 주제로 오월영화를 무료 상영한다. 장편 5편, 단편 3편, 그리고 기록관이 수집한 당시 영상까지 총 10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월 14일부터 8월 23일까지 복합전시 3·4관에서 ‘2026 ACC 주제기획전 — 코스모 아시아 피플’을 무료로 연다. 한국·일본·몽골·인도 등 아시아 8개국 31팀 작가의 회화·설치·영상·사운드 102점이 인간과 공동체, 자연과 우주를 다시 묻는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원래 유상인 ISTQB CTFL SW테스팅 자격 교육을 교육생에 한해 교육비·시험 응시료·중식까지 전액 무료로 지원한다. 7월 13~15일 광주영상복합문화관에서 27명을 선착순으로 뽑으며, 신청은 2026년 7월 10일(금)까지 받는다.
GICON(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웹툰·웹애니메이션·실감영상 분야 창작자를 위해 단계별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하는 '2026 광주콘텐츠코리아랩 창·제작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했다. 주니어 크리에이터(최대 700만원)와 부스터 크리에이터(최대 1,300만~2,000만원)로 나눠 총 30개 팀(사) 내외를 선정하며, 지원금 외에 전문가 멘토링·스킬업 교육·비즈니스 매칭도 제공한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국가유산청과 함께 5·18 제46주년 기획전 '광주 5·18: 도시 정체성과 민주주의'를 5월1일부터 8월16일까지 연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사진 80여 점을 포함한 92점의 기록사진과 영상 6편이 7개 섹션으로 펼쳐지며, 무료 관람 가능하다.
광주시가 시청 1층 로비에 AI 기반 동화 체험관을 열고 영유아 대상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부터 5월까지 평일 오전 10시~오후 6시 예약 없이 자유 방문할 수 있다.
광주 동구청소년수련관이 2026년 미디어동아리 신입 회원을 상시 모집한다. 초·중·고등학생과 대학생·후기청소년이 대상이며, 정원이 차면 마감된다.
광주시교육청이 디지털성범죄(딥페이크 등) 피해 신고·상담 전담번호를 안내한다. 피해자는 여성긴급전화 1377 또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피해접수팀(02-3219-5807)으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