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구방역 6~10월 집중 카톡 건강백세봇 위치 안내
광주 서구가 6월부터 10월까지 모기 등 위생해충을 집중 방역한다. 보건소와 18개 동 방역기동반 40여 명이 광주천변·도시공원·경로당 등을 돌고, 서구보건소 카카오톡 채널 ‘건강백세봇’으로 시민에게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위치를 안내한다.
광주 서구가 6월부터 10월까지 모기 등 위생해충을 집중 방역한다. 보건소와 18개 동 방역기동반 40여 명이 광주천변·도시공원·경로당 등을 돌고, 서구보건소 카카오톡 채널 ‘건강백세봇’으로 시민에게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위치를 안내한다.
광주 남구가 우기(6~8월)에 집중 발생하는 지반침하에 대비한 국민행동요령을 카드뉴스로 제작·안내했다. 발견 시 즉시 119나 안전신문고로 신고하고, 위험 지역에서 10m 이상 거리를 두고 대피해야 한다.
광주 보건환경연구원이 양봉농가를 대상으로 꿀벌 감염병 14종에 대한 유전자 정밀검사를 이달 30일까지 집중 실시한다. 지난해 검사에서는 날개불구바이러스 등 복합 감염이 확인돼 올해 꿀벌응애 방제 지도도 병행한다.
광주 남구 양림동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쿨루프(차열페인트) 시공을 전액 무료로 지원합니다. 6월 12일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35개소 내외 선착순 마감입니다.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오존경보제'를 운영한다. 대기 중 오존 농도가 높아지면 시민에게 무료 문자로 경보를 발송해 건강 피해를 예방한다.
광주시가 여름 호우기를 앞두고 5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42일간 하천·계곡 안 불법 점용시설 특별신고기간을 운영한다. 무단 평상·데크·천막·적치물을 발견하면 120 빛고을콜센터나 안전신문고로 사진과 함께 신고할 수 있다.
광주시가 하천·계곡 안 평상·데크·천막 같은 불법시설을 시민이 직접 신고할 수 있는 ‘특별신고 기간’을 6월 30일까지 운영한다. 120 빛고을콜센터와 안전신문고로 제보하면 현장 확인 후 정비가 이뤄지고 여름 집중호우 안전사고 예방에도 활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