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민아카데미, 백동근 변호사 생활법률 무료강의 30명 선착순
5월 시민아카데미 '나를 지키는 힘! 생활법률 이야기②'가 30명 선착순으로 무료 진행된다. 4월 22일부터 인터넷접수를 받는다.
5월 시민아카데미 '나를 지키는 힘! 생활법률 이야기②'가 30명 선착순으로 무료 진행된다. 4월 22일부터 인터넷접수를 받는다.
광주시가 평생교육이용권 수혜자 약 2,788명을 모집한다. 1차 접수는 오늘(4/15) 18시 마감이며, 2차 디지털 평생교육이용권은 4/22부터 접수한다.
광산구가 어르신들의 치매 조기 발견을 위해 동별 찾아가는 무료 치매 선별검사를 확대했다. 협약병원에서 정밀 검진이 필요하면 최대 8만원의 검사비도 지원받을 수 있다.
광산구가 100개 마을복지관에서 체조·공예·디지털 교육 등 다양한 무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민 누구나 가까운 마을복지관을 방문해 참여할 수 있으며, 문의는 더불어락노인복지관(062-960-3897)으로 하면 된다.
동구 행복학습센터가 학습자 268명을 모집한다. 교육사각지대 주민이 1순위이며, 4월 20일까지 접수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2026년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그늘막 100곳·쿨링포그 3곳·냉온열 의자 27개소를 새로 깔고 살수차를 하루 평균 20대 투입하며 폭염대책비도 지난해의 두 배인 17억원을 쓴다.
광주 북구가 남부대학교 RISE사업단과 함께 'DX 디지털 드로잉 지도사 양성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6월 5일까지 온라인 접수하며 선착순 15명을 뽑는다.
광주광역시가 시민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는 'AI·디지털배움터'를 5개 자치구 교육장과 체험존에서 운영한다. 생성형 AI·코딩·스마트폰 활용 등을 12월 10일까지 배울 수 있고, 디지털배움터.kr 또는 전화(1800-0096)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1967년 이전 출생 어르신 60명을 대상으로 무료 평생학습 프로그램 '실버&조이 평생학습단'을 운영한다. 5월 19일부터 6월 1일까지 접수하며, 방문·어플·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