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산사태 위험, 여름철 행동요령 4가지
여름철(5월 15일~10월 15일)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산사태 위험이 높아집니다. 광주에 산다면 평소 배수시설 점검과 대피장소 확인 등 국민행동요령 4가지를 반드시 숙지하세요.
여름철(5월 15일~10월 15일)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산사태 위험이 높아집니다. 광주에 산다면 평소 배수시설 점검과 대피장소 확인 등 국민행동요령 4가지를 반드시 숙지하세요.
광주 북구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법정의무교육 온라인 6과정 수강을 무료로 지원한다. 사업자는 2월 3일부터 11월 13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남구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구민은 별도 가입 없이 구민안전보험으로 사고 시 최대 500만원을 보장받을 수 있다. 사고 발생 시 보험사(1522-3556)에 직접 청구하면 되며, 타 보험과 중복 보장된다.
광주시가 가정에서 복용을 마치고 남은 의료용 마약류 의약품을 무료로 수거·폐기하는 사업을 올해도 진행한다. 수면제, 신경안정제, 마약성 진통제 등이 대상이며, 시내 15개 참여 약국에 방문하면 된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신한금융그룹이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1.5억원** 규모의 공모전을 연다. 신청은 **6월 12일(금)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5개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제안해야 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재직자 대상 드론 시설 점검 교육(40시간)을 5월 18일까지 모집한다. 고용보험 가입 재직자와 공공기관 근로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15명** 마감이다.
편집데스크가 광주시의 2023년 10월 캠페인 성과 보도자료에 대해 게재 불가 판정을 내렸다. 1년 이상 지난 정보로 시의성이 없으며, 시민이 현재 참여할 수 있는 내용이 담겨있지 않아 기사화 기준에 미달한다는 이유에서다.
광주 남구가 구민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구민안전보험'을 2026년에도 운영한다. 교통사고, 상해 사망 등 일상 속 예기치 못한 사고로부터 주민을 보호하며, 다른 보험과 중복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
광주교통공사가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참여할 국민체험단 5명을 4월 30일까지 모집한다. 만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장애인·고령자 등 재난약자에게 1명 우선 선발 기회를 준다.
광주 광산구 치매안심센터가 치매환자 실종예방 사전등록을 안내한다. 어르신의 지문과 사진, 인적사항을 미리 등록해두면 길을 잃었을 때 신원을 빠르게 확인해 가족에게 안전하게 인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