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투표, 북구민도 6월3일 지방선거 사전투표 29~30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가 6월 3일(수) 열린다. 사전투표는 5월 29일(금)~30일(토) 전국 사전투표소에서 가능하며, 신분증을 반드시 챙겨야 한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가 6월 3일(수) 열린다. 사전투표는 5월 29일(금)~30일(토) 전국 사전투표소에서 가능하며, 신분증을 반드시 챙겨야 한다.
저소득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경사로, 안전바, 문턱제거 등 주택 개조를 무료 지원한다. 4월 30일까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8일간의 제302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 7건의 안건이 의결됐고, 의원들은 보이스피싱 예방 체계 구축과 공동주택 재활용품 수거 문제 등 주민 생활 밀접 현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다음 회기는 3월 19일에 열릴 예정이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이 270년 전 호남 사대부 집안 여성이 한글로 쓴 요리서 '음식보'를 현대어로 해석해 곧 조리책으로 선보인다. 이 고문서는 전라도 음식의 역사를 담은 희귀 자료이자, 할머니가 어머니 없는 손녀를 향한 사랑을 담은 감동적인 기록이기도 하다.
행정안전부가 2026년 민원제도 개선 공모전을 연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제안할 수 있으며, 우수 아이디어는 실제 제도 개선에 반영되고 행정안전부 장관상도 수여된다.
광주광역시가 오는 31일 오후 2시 시청 무등홀에서 ‘지구단위계획 수립지침 개정안’에 대한 공청회를 연다. 8년 만에 손보는 이번 지침은 단순한 아파트 건설 중심에서 벗어나 보행 환경과 디자인을 중시하는 도시 공간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10대 회장으로 안효철 후보를 선출했다. 안 신임 회장은 장애인복지시설 원장 등으로 오랜 기간 지역 복지 현장에서 활동해 왔다. 그는 현장의 체감 변화와 실질적 혁신을 이루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광주 서구가 올해 6월부터 10월까지 아파트 단지에서 열리는 '찾아가는 아파트 작은음악회'에 참여할 단지를 모집한다. 서구에 소재한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은 오는 23일부터 4월 17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최중증 발달장애인과 희귀질환자를 돌보는 가족이 활동지원급여를 직접 제공할 수 있는 기간이 2028년 12월 31일까지로 2년 이상 늘어난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장애인활동지원법 시행령 개정안을 6월 22일까지 입법예고하고 의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