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소년 시 백일장, 동구 무등생각 5월22일 접수
광주 동구가 전국 중학생 및 동일 연령 청소년을 대상으로 '무등생각 청소년 시 백일장'을 연다. 이메일로 5월 22일까지 접수하며, 본선은 6월 13일, 장학금 최대 100만원을 준다.
광주 동구가 전국 중학생 및 동일 연령 청소년을 대상으로 '무등생각 청소년 시 백일장'을 연다. 이메일로 5월 22일까지 접수하며, 본선은 6월 13일, 장학금 최대 100만원을 준다.
행정안전부가 국민 생활과 밀접한 민원제도 개선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5월 30일까지 정부24, 국민생각함, 이메일로 제출 가능하며 우수 제안은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는다.
행정안전부가 2026년 민원제도 개선 공모전을 연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제안할 수 있으며, 우수 아이디어는 실제 제도 개선에 반영되고 행정안전부 장관상도 수여된다.
광주 광산구가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다양한 기념 행사를 마련했다. 지난 24일에는 기념식과 가족운동회가, 29일에는 한마음대회가 열려 참여와 소통의 장을 펼쳤다. 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차별 없는 포용사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처음 개최한 '기후위기대응 그림그리기 대회'를 마무리했다. 총 32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선정된 우수작 3점은 오는 3월 27일까지 의회 갤러리에서 전시된다. 이번 대회는 미래 세대의 기후위기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광역시가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를 5월 9일부터 31일까지 광주 전역에서 연다. 기념식, 문화공연, 전시, 재현행사, 대회 등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주 서구가 일상생활과 경영활동을 가로막는 규제를 발굴해 개선하는 ‘2026년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를 6월 30일까지 받는다. 광주 서구민뿐 아니라 전 국민 누구나 한 건씩 제안서를 낼 수 있으며 선정작에는 구청장상이 수여된다.
광주시민의 날을 맞아 5월 23일 토요일 광주시청 일원에서 '더 큰 광주' 시민축제가 열린다. 선착순 1000명 호박인절미 증정, 정책평가박람회, 안전체험, 빛돌이·빛나영 1주년 하우스 등 온 가족이 즐길 프로그램이 풍성하다.
제61회 광주시민의날이 오는 5월 23일 토요일 광주시청 일원에서 열린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기념식·공연·체험·할인행사가 풍성하게 마련됐다.
광주 전일빌딩245가 시민 가수·싱어송라이터를 위한 '2026 전일가요제'(VOICE OF CHONIL MUSIC FESTIVAL)를 연다. 6~9월 광주 전일빌딩245 1층 월간 스테이지(이달 아티스트 50만원) + 10월 16일 5·18민주광장 그랜드 파이널(대상 500만원)로 구성되며 6월 스테이지 접수는 6월 14일(일)까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