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긴급돌봄, 동구 23명 방문 돌봄·가사·이동 서비스
광주 동구가 긴급하게 돌봄이 필요한 주민 23명에게 한시적으로 집으로 찾아가는 돌봄·가사·이동 서비스를 지원한다. 신청은 관할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에서 수시로 받으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된다.
광주 동구가 긴급하게 돌봄이 필요한 주민 23명에게 한시적으로 집으로 찾아가는 돌봄·가사·이동 서비스를 지원한다. 신청은 관할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에서 수시로 받으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된다.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지방세 자료전환 작업으로 위택스와 표준지방세정보시스템이 6월 26일부터 전면 중단된다. 이 기간 지방세 납부·조회와 제증명 발급이 모두 멈추므로 급한 업무는 미리 처리해야 한다.
대한민국 최초의 통합특별시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7월 1일 출범한다. 출범 당일 행정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 작업으로 민원서비스가 일시 중단될 수 있어, 광주시·전남도·행정안전부가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국립공원공단이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와 국립공원 치유서비스를 연계하기로 했다. 건강위험군이 국립공원에서 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건강관리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사업장에서 정책자금 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18일부터 11월 30일까지 네이버폼으로 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일상생활에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과 가족돌봄청년 73명을 대상으로 2026년 일상돌봄서비스 이용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매월 1~20일 주민등록상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으로 받으며, 인원 초과 시 조기 종료된다.
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장애인 복지 서비스를 함께할 직원을 채용한다. 최중증 발달장애인 돌봄 서비스 인력과 육아휴직 대체 인력 등 총 3명을 모집하며, 접수는 3월 11일부터 26일까지다.
기상청이 2026년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취약한 가족이나 지인을 보호할 수 있도록 위험기상정보를 직접 전달하는 서비스 신청을 받는다. 광주광역시 광산구에서도 오는 5월 15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하며, 서비스는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된다.
보건복지부가 장애인 개인예산제 3차 시범사업을 전국 33개 시·군·구로 확대해 5월 1일부터 시작했다. 참여 인원은 960명으로 늘었으며, 장애인은 기존 4종 서비스 바우처의 20%를 자신이 원하는 재화나 서비스 구매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국민권익위원회 중앙행정심판위원회가 시각장애인 등 정보 취약계층을 위해 '재결서 음성 변환 서비스'를 시작했다. 행정심판 결과 문서에 QR코드를 인쇄해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내용을 음성으로 들을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전국 90개 행정심판기관에서 모두 활용 가능해 청구인 편의가 크게 높아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