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청 세계인의 날, 글로벌 마켓·전통공연·체험 23일 무료
5월 23일 광주시청에서 '2026 광주 세계인의 날' 행사가 열린다. 28개 부스의 글로벌 마켓과 우즈베키스탄·네팔 전통 공연, 스탬프 투어 이벤트 등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5월 23일 광주시청에서 '2026 광주 세계인의 날' 행사가 열린다. 28개 부스의 글로벌 마켓과 우즈베키스탄·네팔 전통 공연, 스탬프 투어 이벤트 등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이 ‘어린이 예술 놀이터 워크숍 — 무당벌레가 되어버린 아이들’을 6월 20일 토요일 운영한다. 초등 1~3학년 자녀와 보호자가 함께 무당벌레와 곤충을 관찰·표현하는 120분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10가족 정원에 가족당 20,000원이다.
광주 북구 운암복합문화체육센터가 요가·필라테스·라인댄스·피클볼·유아농구 등 7월 문화·건강 강좌 수강생을 받는다. 강습료는 월 4만~6만원이며, 기존 회원 재접수는 6월 15일~19일, 신규 접수는 6월 22일~26일이다.
광주광역시가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23일 시청에서 다국적 축제를 연다. 글로벌 마켓·전통문화체험·다국적 공연 등 28개 부스가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통합도서관 산하 장덕도서관은 지난 7월 한 달간 1층 갤러리에서 정경아 작가의 개인전 '숨'을 운영했다.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이번 전시는 도서관을 문화 공간으로 활용해 시민의 일상에 예술을 더했다.
광주문화재단이 2026 광주프린지페스티벌 사무국에서 함께 일할 기간제근로자 2명을 뽑는다. 만 18세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5월 6일부터 13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
광주 북구가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한국 생활 가이드북을 직접 만드는 무료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6월 18일까지 20명을 모집하며, 수료 후에는 가이드북 저자 등록과 강사 활동 연계 기회를 제공한다.
광주 광산구가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참여하는 ‘반려문화 소통협의체’ 구성원을 5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정원 10명 내외로,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광주 북구 두암권역 주민이라면 8인 이상 모여 건강동아리를 만들고 지원받을 수 있다. 5월 18일부터 29일까지 서류를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북구종합체육관이 7월 문화·건강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요가·필라테스·사물놀이·농구교실 등을 월 4만~6만 원(무료 강좌 포함)에 들을 수 있으며, 6월 15일부터 통합예약사이트에서 온라인 선착순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