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인권교육 강사 양성 과정 15명 네이버폼 모집 5월 29일까지
광주 북구가 인권교육 강사로 활동할 예비·초급 강사와 관심 주민을 대상으로 '인권교육 강사 양성 및 교구 개발 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론뿐 아니라 직접 교안과 교구를 제작하는 체험형 과정으로, 5월 29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신청받는다.
광주 북구가 인권교육 강사로 활동할 예비·초급 강사와 관심 주민을 대상으로 '인권교육 강사 양성 및 교구 개발 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론뿐 아니라 직접 교안과 교구를 제작하는 체험형 과정으로, 5월 29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신청받는다.
장애인 차량은 이제 카카오모빌리티 제휴 주차장에서 별도 등록 없이 차량번호만으로 주차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5월 14일부터 시범 운영을 시작했으며, 일부 주차장에서 우선 적용 후 전국 확대 예정이다.
광주 동구 치매안심센터가 치매로 진단받지 않은 60세 이상 동구 주민을 대상으로 12개 동을 돌며 무료 기억력 검진과 우울증 선별검사를 진행한다. 가장 임박한 일정은 4월 10일(금) 계림1동이며, 4월 30일 계림2동까지 남은 6개 동을 순회한다.
광주 북구종합체육관이 6월 문화·건강 프로그램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기존회원은 오는 5월 21일까지, 추가접수는 5월 25일부터 28일 오후 5시까지 통합예약사이트에서 신청해야 한다.
광주 서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동네 공원 5곳 걷기코스를 걸으며 현장 QR코드로 가족돌봄청년을 도울 수 있다. 걷기는 무료, 기부는 '1보 1원·5천보' 목표로 자율 참여하면 된다.
광주희망사다리교육재단이 저소득 가정 초·중·고등학생 20명에게 1인당 최대 250만원 상당의 학습용 가구를 지원하는 희망공부방 사업을 진행한다. 올해 접수는 4월 30일 마감됐지만 선발된 학생을 대상으로 5월 현장실사, 9월 중 환경개선이 이뤄질 예정이다.
광주 서구 위기가구라면 증빙서류 없이 바로 2만원 상당의 식료품과 생필품을 받을 수 있다. 화요일·목요일 오후 2~5시, 신분증 지참 후 행복나눔푸드마켓을 방문하면 된다.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노사 상생형 지역일자리 기업과 협력 중소기업이 함께하는 '공동근로복지기금'을 조성한다. 총 58억 6천만원 규모의 기금을 통해 3개 기업 750여 명의 근로자들이 문화·체육·의료 분야에서 5년간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복지 격차를 해소하고 근로자 실질 복지를 증진하기 위한 목적이다.
광주광역시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가 광주 지역 장기요양요원을 대상으로 2025년 2차 노무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일정은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가 당사자와 가족을 위한 무료 대중강좌를 연다. 5월 22일(금) 오후 2시 광주의회 5층에서 누구나 현장 참석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