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식품대전 오늘 개막, 소상공인 300개사·해외바이어 52명 초청
21일부터 2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6 광주식품대전'이 열린다. 해외바이어 52명 초청(역대 최대)으로 수출 판로가 대폭 확대됐으며, 빵·커피 큐레이션존과 광주셰프챌린지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21일부터 2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6 광주식품대전'이 열린다. 해외바이어 52명 초청(역대 최대)으로 수출 판로가 대폭 확대됐으며, 빵·커피 큐레이션존과 광주셰프챌린지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5월 23일 광주시청 야외광장에서 '시민 안전체험 한마당'이 무료로 열린다. 심폐소생술, 화재·지진 대피 체험, 생존팔찌 만들기 등 생활 안전수칙을 온 가족이 함께 익힐 수 있다.
광주 동구가 2026년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첫째 토요일 금남로 1~3가에서 보행자 중심 거리축제 '걷자잉'을 연다. 운영 시간은 오후 1시부터 7시까지이며, 참가비 없이 사전신청 없이 누구나 방문할 수 있다.
광주시민의 날을 맞아 5월 23일 토요일 광주시청 일원에서 '더 큰 광주' 시민축제가 열린다. 선착순 1000명 호박인절미 증정, 정책평가박람회, 안전체험, 빛돌이·빛나영 1주년 하우스 등 온 가족이 즐길 프로그램이 풍성하다.
한국엔젤투자협회가 6월 4일(목) 광주 스테이지에서 ‘청년 스타트업 살롱’과 ‘호남 엔젤리더스포럼’을 연다. 호남권 (예비)창업 청년이 팁스 청년 기업가 특강, 패널토크, 엔젤투자 특강, 유망기업 IR 4개사 발표를 한 자리에서 듣고 네트워킹할 수 있다.
광주 삶디센터 앞마당에서 오는 25일(토) 오후 2시 30분, 제26차 농부장터 '보자기장'이 열린다. 농부·수공예·음식 26개 팀이 참여하며, 의류교환 사전신청은 4월 23일까지다.
광주식품대전이 5월 21일 개막해 2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역대 최대 300부스 규모로 농심·하이트부터 지역 디저트·커피 스타트업까지 참여하며, 다양한 시식·경품 이벤트와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광주시가 20일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2026 대한민국 기후환경에너지대전(KEET 2026)'을 시작했다. 22일까지 사흘간 열리며, 신재생에너지·이차전지 등 **12개 분야 70여개 기업**이 참여해 미래 기술을 선보이고 시민 체험 공간도 마련됐다.
광주시가 올해의 핵심 정책 30개를 시민이 직접 평가하고 투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5월 23일 광주시청 1층에서 열리는 정책평가박람회에 가면 1인당 2표를 행사할 수 있다.
광주 북구 중외공원에서 오는 5월 23일부터 11월 14일까지 가족예술축제 '2026 아트피크닉'이 열린다. 과학실험쇼, 버블&벌룬쇼, K-POP 댄스 챌린지 등 무료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