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효천어울림도서관 북크닉, 가족 무료 프로그램 18일 접수
효천어울림도서관이 가족 10팀을 대상으로 무료 북크닉(BOOK+PICNIC)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피크닉가방, 돗자리, 유아용 장난감, 책 2권을 빌려주며 5월 18일 오전 9시부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효천어울림도서관이 가족 10팀을 대상으로 무료 북크닉(BOOK+PICNIC)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피크닉가방, 돗자리, 유아용 장난감, 책 2권을 빌려주며 5월 18일 오전 9시부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 광산구 평생학습포털이 교육철학자 김누리 교수를 초청해 'AI 시대, 인간의 길'을 주제로 무료 강연을 연다. 강연은 6월 18일 오후 3시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며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공군 제1전투비행단이 5월 1일부터 29일까지 비행훈련을 실시한다. 주간·야간비행과 블랙이글스 축하비행 일정을 확인해 소음에 대비하고 문의처(062-940-1019)로 연락하면 된다.
광주 남구청이 식품의약품안전처를 사칭한 위조 공문서 사기 주의를 당부했다. 위조 공문서를 받으면 해당 부서(보건위생과)에 반드시 확인하고, 식약처는 절대 기기 구매를 강요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광주광역시는 올바른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정착을 위해 2024년 11월부터 12월까지 집중 홍보기간을 운영한다. 위반 시 최대 **3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생수·음료 투명페트병만 별도배출 대상이다.
광주 남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청하는 구민을 대상으로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 수수료를 전액 면제한다. 1차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2차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광주광역시가 자동차 주행거리를 줄이는 시민에게 인센티브를 주는 '탄소중립포인트제' 2차 참가자를 모집한다. 오는 4월 6일부터 10일까지 선착순으로 1,280대를 모집하며, 감축 실적에 따라 최대 10만원을 지급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어린이 음악극 '거인 앙갈로'를 오는 주말부터 공연한다. 필리핀과 한국의 전통 이야기를 소재로 한 이 공연은 14~15일, 21~22일 어린이극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담당할 직원을 추가로 모집한다. 접수는 1월 12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가능하며, 차량 운전 가능자 등 자격 요건을 갖춘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5·18 최후 항쟁지이자 민주주의의 상징인 옛 전남도청이 5월 18일 오후 2시 전면 개방한다. 복원을 마친 이곳은 본관·도경찰국·회의실 등 6개 시설을 무료로 공개하며, 단체 관람객은 전시해설 예약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