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원금 벼농가 18억 경영안정대책비 5월 1일 접수
광주시가 쌀값 불안정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벼 재배농가에 **18억원**의 경영안정대책비를 지원합니다. 오는 **5월 1일부터 29일**까지 농지 소재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시가 쌀값 불안정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벼 재배농가에 **18억원**의 경영안정대책비를 지원합니다. 오는 **5월 1일부터 29일**까지 농지 소재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됩니다.
농업으로 창업하려는 청년을 위한 영농정착지원사업 2차 신청자 모집이 7월 10일까지 진행됩니다. 만 18세 이상 39세 미만으로 독립경영 3년 이하인 청년농업인(예비 농업인 포함)이면 농업e지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광주광역시가 쌀값 불안정으로 어려움을 겪는 벼 재배농가를 위해 총 18억원 규모의 경영안정대책비를 지원한다. 오는 5월 1일부터 29일까지 농지 소재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농식품 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시민에게 전문 공유주방을 3개월간 무상으로 빌려준다. 오는 5월 6일부터 6월 8일까지 30팀을 모집하며, 선발된 팀은 7월부터 베이커리·일반조리실과 각종 장비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2025년산 벼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경영안정대책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5월 4일부터 29일까지 농지소재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하며, 공익직불금 수급자는 서류 제출이 생략된다.
광주시가 농식품 창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자 30팀을 모집한다. 7월부터 공유주방 시설을 1년간 무상 제공하며, 신청은 6월 8일 오후 4시까지다.
광산구가 농촌 지역에 사는 여성농업인에게 연 10만원 상당의 문화·예술·보건 바우처를 지원한다.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오는 4월 24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덕흥동에 조성한 공영 도시텃밭 33구좌를 분양한다. 구좌당 3평(약 10㎡)에 5만 원의 사용료로 10개월간 이용할 수 있으며, 오는 22일까지 접수 후 추첨으로 당첨자를 결정한다.
광주 남구가 2026년 친환경 농산물 인증을 받은 농가에 인증비를 건당 50만원(자부담 30%) 지원한다. 사업량은 20건으로 예산 범위 내 선착순이며, 연중 수시로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접수한다.
광주 북구가 2027년 시설원예분야 지원사업 3종(스마트팜ICT, 스마트원예단지, 저탄소에너지) 공모를 시작했다. 수요조사는 5월 22일까지며, 이후 7월 31일까지 본 공모신청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