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노인복지관, 12월 말 방학…2026년 새 프로그램 접수 준비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연말 휴가철을 맞아 12월 30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방학에 들어간다. 이 기간 동안 시설 이용이 중단되며, 복지관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진행할 다양한 노인 맞춤형 프로그램 접수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연말 휴가철을 맞아 12월 30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방학에 들어간다. 이 기간 동안 시설 이용이 중단되며, 복지관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진행할 다양한 노인 맞춤형 프로그램 접수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중증 소아 환자가 가정에서 사용하는 필수 의료기기 3종(산소포화도측정기·기도흡인기·경장영양주입펌프)에 대해 5월 1일부터 건강보험 요양비 급여를 확대했다. 이에 따라 기기 구매 시 본인부담이 기준금액의 10%로 대폭 줄어들며, 의사 처방전을 받아 국민건강보험공단 등록 판매점에서 구매하면 된다.
북구보건소가 5월 고혈압의 날을 맞아 '자기혈관 알기 20만보 걷기챌린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오는 5월 31일까지 워크온 앱으로 20만보를 완주하고 혈압을 기록하면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모바일 문화상품권 3,000원을 지급한다.
2026년 4월 24일부터 개정 담배사업법이 시행돼 궐련형·액상형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담배제품을 금연구역에서 피울 수 없게 됐다. 광주 5개 자치구 보건소 금연클리닉은 무료 상담과 니코틴 패치·껌 등을 상시 지원하며, 2026년 5월 15일까지 주야간 합동 단속이 이어진다.
광주 동구가 59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실버헬스, 뷰티케어, 치매예방지도사 양성 등 3개 평생학습 과정을 무료로 운영한다. 5월 19일부터 6월 1일까지 선착순 60명을 모집하며, 방문·모바일 앱·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다.
4월 24일부터 합성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도 '담배'로 분류됩니다. 금연구역에서 모든 종류의 전자담배를 피우면 10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돼요.
고혈압은 증상이 없어도 혈관을 손상시키는 '침묵의 살인자'입니다. 질병관리청과 대한고혈압학회는 **7월 31일**까지 전국 보건소에서 무료 혈압 측정과 건강 상담을 제공하는 'K-MMM26'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광주 동구가 일상생활에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과 가족돌봄청년 73명을 대상으로 2026년 일상돌봄서비스 이용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매월 1~20일 주민등록상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으로 받으며, 인원 초과 시 조기 종료된다.
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장애인 복지 서비스를 함께할 직원을 채용한다. 최중증 발달장애인 돌봄 서비스 인력과 육아휴직 대체 인력 등 총 3명을 모집하며, 접수는 3월 11일부터 26일까지다.
광주 남구가 임산부와 영유아에게 보충식품과 영양교육을 지원하는 '영양플러스사업' 2차 신규 대상자를 선착순 40명 모집한다. 중위소득 80% 이하 등 조건을 갖춘 남구 주민은 6월 2일까지 남구보건소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