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복지 통합돌봄, 동구 19개 의료기관 아픈 가족 집에서 돌본다
광주 동구가 19개 의료기관과 손잡고 퇴원 후 돌봄 공백 없이 집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현재까지 78명의 돌봄 대상자를 발굴해 개인별 맞춤 계획을 수립 중이며,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연결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가 19개 의료기관과 손잡고 퇴원 후 돌봄 공백 없이 집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현재까지 78명의 돌봄 대상자를 발굴해 개인별 맞춤 계획을 수립 중이며,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연결받을 수 있다.
광주시와 경찰이 손잡고 재난·사고 피해 시민에게 시민안전보험을 알리고 청구까지 돕기로 했어요. 광주에 사는 시민과 등록외국인은 따로 가입 안 해도, 돈 안 내도 자동으로 들어 있어요.
광주 광산소방서가 ‘119시민수상구조대(수변안전요원)’ 20명을 6월 17일까지 모집한다. 활동은 7월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주말·공휴일 용진교~임곡교 구간을 1일 6시간 2인 1조로 순찰하며 대학생·의용소방대원·봉사 정신 있는 시민이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10월에 열릴 ‘제23회 추억의 충장축제’를 함께 기획할 청년기획단 ‘찐이’ 4기를 6월 17일까지 모집한다. 19세부터 39세 사이 광주 활동 청년 30명을 기획팀과 퍼레이드팀으로 나눠 뽑으며 사전활동 수당과 자원봉사 시간, 동구청장 인증서까지 함께 제공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월 14일부터 8월 23일까지 복합전시 3·4관에서 ‘2026 ACC 주제기획전 — 코스모 아시아 피플’을 무료로 연다. 한국·일본·몽골·인도 등 아시아 8개국 31팀 작가의 회화·설치·영상·사운드 102점이 인간과 공동체, 자연과 우주를 다시 묻는다.
광주 동구가 갑작스러운 경제적 어려움으로 끼니 해결조차 쉽지 않은 주민을 위해 5월 19일부터 ‘그냥드림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매주 화·목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동구푸드마켓에서 식료품·생필품을 제공하며, 가구당 월 1회·연 최대 3회 이용할 수 있다.
광주 동구 금남지하도상가에 있는 어린이 문화 공간 '빛나는 아이나라'가 5~6월 세계 문화를 주제로 한 신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표현반과 창의반으로 나뉘며, 오는 23일에는 전 과정 영어로 진행되는 특별 수업도 열린다.
광주 동구가 오는 6월 13일 열리는 제4회 무등산인문축제의 프로그램 ‘소년을 생각하는 투어’ 참가자를 5월 29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김영삼 문학평론가와 함께 소설 『소년이 온다』의 배경이 된 동구 일대를 걷는 역사문학 투어로, 참가비는 무료다.
광주광역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제97주년 학생독립운동을 기념해 쇼츠(영상)와 웹툰 콘텐츠 공모전을 연다. 1929년 학생독립운동의 의미를 창작물로 표현하는 이번 공모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으로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