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병원동행 아픈아이 전담인력 채용, 시급 2만원 교통비 1만원
광주여성가족재단이 아픈아이 병원동행서비스를 수행할 전담인력 1명을 뽑는다. 시급 2만원에 1일 교통비 1만원을 별도로 지급하며, 접수는 5월 27일 오후 6시까지다.
광주여성가족재단이 아픈아이 병원동행서비스를 수행할 전담인력 1명을 뽑는다. 시급 2만원에 1일 교통비 1만원을 별도로 지급하며, 접수는 5월 27일 오후 6시까지다.
광산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를 안내한다. 연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용처 스티커를 받으면 된다.
갑작스러운 생계 위기를 겪는 광주 시민이라면 소득 증빙 없이 햇반·라면 등 2만원 상당 먹거리 꾸러미를 받을 수 있다. 동구·서구 푸드마켓에서 매주 화·목 오후 2~5시 선착순 30가구 운영, 1인 총 3회까지 가능하다.
광주 남구가 월산동 17통 통장 1명을 공개모집한다. 신청 기간·자격 요건 등 세부사항은 남구청에 문의해야 한다.
양림동이 2·5·7·10·13·14통의 새 통장을 공개 모집합니다. 6월 4일 오후 6시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로 본인이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합니다.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이 시민과 사회서비스 종사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교육 57과목을 무료로 운영합니다. 2월 2일부터 11월 13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며, 신청 후 21일 이내에 수강을 완료하면 됩니다.
광주 남구청이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95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5월 13일부터 19일까지이며,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근무한다.
광주 서구 양3동에 살거나 학교·직장이 있는 누구나, 내년 마을 사업 아이디어를 6월 30일까지 낼 수 있다. 포스터 QR코드나 이메일(ghj127@korea.kr)·방문으로 제안하면, 선정된 의견은 주민총회 투표를 거쳐 실제 동 사업으로 결정된다.
광주광역시가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주민등록·인감대장과 주소정보를 일괄 정비한다. 6월 30일 오후 6시부터 7월 1일 오전 5시까지 정부24와 무인민원발급기 등 일부 민원서비스 이용이 일시 제한되니 등·초본·인감증명서가 필요하면 미리 발급해두는 게 좋다.
광산구가 오는 23일 5·18민주광장에서 세대 통합 역사체험 '오월을 걷다, 기억을 묻다'를 연다. '양림동 소녀' 증언, 5·18기록관·전일빌딩245·옛 전남도청 탐방, 책갈피 만들기 등 무료 프로그램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