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맛집 혼밥식당 제5기 모집, 5월 22일까지 신청
광주 동구가 혼밥하기 좋은 식당 5곳을 ‘제5기 동구 혼밥식당’으로 지정합니다. 혼자서도 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춘 식당이라면 5월 22일까지 신청하세요.
광주 동구가 혼밥하기 좋은 식당 5곳을 ‘제5기 동구 혼밥식당’으로 지정합니다. 혼자서도 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춘 식당이라면 5월 22일까지 신청하세요.
광주 동구가 의료·요양·복지를 하나로 잇는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전담 조직 '함께 케어팀'이 퇴원환자 동행 방문 등 찾아가는 밀착 지원을 맡으며, 4~6월 3개 동 시범 운영을 거쳐 7월부터 관내 13개 전 동으로 확대된다.
광주 동구 계림2동이 취약계층 30세대에 노후 프라이팬을 새 조리도구로 교체하고, 독거노인 30세대에 주기적 안부 확인 사업을 시작한다. 4월부터 본격 추진되며, 문의는 계림2동 행정복지센터(062-608-2207)로 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당뇨 환자 및 고위험군 60명을 대상으로 혈당측정기와 소모품 3개월분을 무료로 지원한다. 4월 10일까지 선착순 접수하며, 유선 또는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청이 혼밥식당 6기로 운영할 식당 5곳을 모집한다. 선정된 식당은 동구청 공식 지정 표시와 온·오프라인 집중 홍보, 방문주간 운영을 통한 매출 증대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신청은 오는 5월 22일까지다.
광주시가 6월 6일(토)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금남로 차 없는 거리에서 ‘2026 중독 폐해 예방 연합캠페인’을 연다. 음주 고글 체험, 마약류 모형 다트, 도박 예방퀴즈, 스마트폰 과의존 자가점검 등 8개 기관 부스가 아동·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광주 남구가 5월 한 달간 ‘워크온’ 앱을 통해 20만보 걷기와 금연 2행시 작성 미션을 진행한다. 달성자 중 추첨으로 **8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 2,000원**을 증정하며, 챌린지 참여 전 ‘참여하기’ 버튼과 완료 후 ‘응모하기’ 버튼을 각각 눌러야 한다.
비젼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광주시에 거주하는 최중증장애인 1명을 7개월간 채용한다. 월 급여는 세전 **815,280원**(주 15시간)이며, 5월 27일 오후 1시까지 우편·이메일·방문으로 접수한다.
광주시가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관계망 형성을 돕는 '솔로 투게더' 프로그램을 18일부터 운영한다. 5개 자치구별로 요리·탁구·목공예 등 다양한 취미·문화 강좌가 연중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시가 혼자 사는 65세 이상 노인 50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안전확인 서비스를 시작한다. 하루 한 번 자동으로 안전을 확인하고 이상 시즌에 긴급연락이 이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