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년 월세 지원 최대 20만원 24개월 5월 29일 신청
광주 동구가 만 19세~34세 무주택 청년에게 월 최대 20만원씩 24개월간 총 480만원의 월세를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5월 29일까지이며, 온라인(복지로)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만 19세~34세 무주택 청년에게 월 최대 20만원씩 24개월간 총 480만원의 월세를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5월 29일까지이며, 온라인(복지로)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이 4월 28일 보호자교육을 연다. 40명 선착순이며 4월 22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찾아가는 가맹점 문화장터 '누리랑께' 참여 가맹점 9곳을 모집한다. 4월 16일 오후 1시 마감이며, 1차 장터는 4월 30일 서구 금호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다.
광산구가 올해 5억7,500만원 규모로 월봉서원·무양서원·고택·신창동유적 등 국가유산 5곳에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문학 강연부터 몰입형 연극, 선사시대 체험, 어린이 시인학교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주 북구가 독거노인 가구 500곳에 움직임을 감지해 자동으로 켜지는 스마트 전등을 추가로 설치한다. 노인의 이상 여부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함께웃는마을' 안전망과 연계해 효과를 높인다.
광주 광산구의 ‘살던집 프로젝트’가 보건복지부와 행정안전부로부터 주거복지 우수사례로 동시에 인정받았다. 오늘(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제도의 선도 모델로 주목받으며, 고령자에서 중장년 1인 가구까지 생활권 모델로 확대된다.
광주 서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동네 공원 5곳 걷기코스를 걸으며 현장 QR코드로 가족돌봄청년을 도울 수 있다. 걷기는 무료, 기부는 '1보 1원·5천보' 목표로 자율 참여하면 된다.
광주 북구가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120명을 모집합니다. 신청은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주민등록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북구청 1층 소상공인종합안내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하며, 시급 10,320원에 교통·간식비와 주·월차수당이 별도로 지급됩니다.
광주문화재단이 지역 예술인을 대상으로 기업·기관과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할 '2026 광주예술로' 참여예술인 **44명**을 모집한다. 선정된 예술인은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활동비 총 600만원(월 120만원)**을 지원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