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고독사 예방, 광산구 '함께운남' 쿠폰사업 50명 확대
광주 광산구가 첨단1동 '우리마을 초록빛가게'와 운남동 '함께운남' 쿠폰사업으로 1인 가구와 고립 위험군의 외출을 이끌며 고독사 예방 체계를 넓힌다. 2026년 함께운남 지원 대상은 15명에서 50명으로, 참여업체는 3곳에서 7곳으로, 외출 동행 인력은 4명에서 14명으로 늘어난다.
광주 광산구가 첨단1동 '우리마을 초록빛가게'와 운남동 '함께운남' 쿠폰사업으로 1인 가구와 고립 위험군의 외출을 이끌며 고독사 예방 체계를 넓힌다. 2026년 함께운남 지원 대상은 15명에서 50명으로, 참여업체는 3곳에서 7곳으로, 외출 동행 인력은 4명에서 14명으로 늘어난다.
광주시가 호남권에서 올해 첫 일본뇌염 매개 모기가 확인됨에 따라 시민에게 모기 물림 주의와 예방접종 완료를 당부했다. 초·중학교 입학생은 일본뇌염 등 국가예방접종 대상 백신을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주민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받는다. 기초생활수급자는 60만 원, 차상위·한부모가족은 50만 원, 소득 하위 70% 주민은 15만 원을 받을 수 있으며 문의는 동구 복지정책과(062-608-2554~6)로 하면 된다. 선불카드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신용·체크카드는 9개 카드사 앱·웹이나 연계 은행 영업점에서 신청·지급한다.
광주에 사는 만 19~39세 미취업 청년 50명이 16주 동안 디지털 마케팅이나 통합돌봄 분야에서 일경험을 쌓으며 1인당 최대 600만원 수당을 받습니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진행하며, 온라인 신청은 6월 14일(일) 오후 5시까지입니다.
정부가 고유가·고물가 부담을 덜기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받는다. 광주 시민은 1인당 15만~60만원을 지역사랑상품권 또는 신용·체크·선불카드로 받아 8월 31일까지 본인 주소지 안에서 사용할 수 있다.
행정안전부가 5월 정례반상회 홍보자료를 통해 30여 가지 정부 정책을 한데 모았다. 주변 숨은 공로자 추천(6월 30일 마감), 19세 이상 무료 건강조사(5월 16일~7월 31일), 취약계층 에너지바우처 등 놓치기 쉬운 지원 기회를 확인할 수 있다.
광주 지역 수두 환자가 12주차(3월 15~21일) 한 주 동안 32명 발생해 지난해 같은 주(7명)보다 4.5배 많아지면서 학교·가정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생후 12~15개월 영유아는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전액 무료로 수두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으며, 미접종 자녀는 '예방접종 도우미 누리집'에서 기록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빙자한 사칭 문자 피싱 주의를 내렸고, 광주광역시 복지플랫폼 복지소식 게시판을 통해 시민에게 전파되고 있다. 의심 문자(예: http://thisfishings.sokjima/wt 같은 출처불명 링크)는 누르지 말고 바로 삭제·차단하고, 공식 경로는 광주광역시 복지플랫폼(welfare.gwangju.go.kr)과 복지로(bokjiro.go.kr)로 접속해야 한다.
광주 서구 일자리센터가 4월 8일 노동부 구인정보 10건을 공개했다. 회계·사회복지사·웹디자이너·한식조리사 등 직종별로 월급 215만~300만원, 시급 1만3,500원이며 마감은 4월 15일부터 6월 5일까지 또는 채용 시까지다.
광주광역시가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2026년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그늘막 100곳·쿨링포그 3곳·냉온열 의자 27개소를 새로 깔고 살수차를 하루 평균 20대 투입하며 폭염대책비도 지난해의 두 배인 17억원을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