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봄 향토밥상 강좌, 남도전통음식 22명 마감 대기신청
광주 북구 남도향토음식박물관이 봄철 제철 식재료로 남도 전통 상차림을 배우는 심화 강좌를 열고 있어요. 정원 22명은 이미 마감됐고, 4월 17일 18시까지 대기신청만 가능해요.
광주 북구 남도향토음식박물관이 봄철 제철 식재료로 남도 전통 상차림을 배우는 심화 강좌를 열고 있어요. 정원 22명은 이미 마감됐고, 4월 17일 18시까지 대기신청만 가능해요.
광주 남구 119안전교육센터가 6월 한 달간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통합소방안전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응급처치·화재대피·화재진압을 90분에 묶어 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에 진행하며, 1회차 정원은 20명이다.
광주 광산구의 주민 주도 돌봄 사업 '1313 이웃살핌'이 고독사 고위험군을 완전히 해소하는 성과를 냈다. 사업에 참여한 189명 중 고위험군은 3명에서 0명으로 줄었고, 외출과 대인 소통 빈도가 늘어나는 등 전반적인 고립감이 완화됐다.
광주 광산구가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에 활용할 아이디어를 오는 30일부터 4월 17일까지 공모한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총 55만 원 규모의 시상금과 기부 인증 이벤트가 마련됐다.
광주 북구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 매입임대주택 470호의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 무주택 저소득·고령자 등이 시세의 30% 수준 임대료로 최장 30년까지 살 수 있으며, 접수는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주민등록지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광주광역시가 기초생활수급자·한부모가족·저소득 시민에게 최대 9천만원 한도로 전세금을 지원한다. LH청약센터 또는 광주광역시도시공사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광광곡곡 내동네 지도' 시리즈로 송정역 일대 산책 코스를 소개했다. 송정역에서 도보 거리의 송정 꼬브랑 동화마을과 1913 송정역 시장의 고로케·쑥 디저트가 핵심 코스로 꼽혔다.
광주 서구 금호2동 행정복지센터가 관내 주민에게 스마트폰 숏폼(쇼츠) 영상 촬영·편집을 가르치는 7회 무료 강좌를 연다. 2026년 6월 16일부터 7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4시에 진행하며, 정원이 10~20명으로 적어 빠른 신청이 유리하다.
광주 서구가 사용승인 후 40년이 넘은 소규모 건축물 소유자에게 무료 안전점검을 지원한다. 신청은 7월 31일까지 서구청 건축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하면 된다.
광산구청소년수련관이 오는 5월 30일부터 6월 20일까지 매주 토요일 정통 서예 교실을 연다.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4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