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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 광주

광주 봄 향토밥상 강좌, 남도전통음식 22명 마감 대기신청

광주 북구 남도향토음식박물관이 봄철 제철 식재료로 남도 전통 상차림을 배우는 심화 강좌를 열고 있어요. 정원 22명은 이미 마감됐고, 4월 17일 18시까지 대기신청만 가능해요.

2026-04-15
총 24만원 (수강료 8만원+재료비 16만원)
수강료+재료비
남도향토음식박물관 2층
장소
D-2
4월 17일 18:00

나도 해당될까?

전통음식 배우고 싶다면

광주 북구 남도향토음식박물관에서 봄 전통음식 강좌를 열어요.

  • 뭘 배우나요: 봄철 제철 재료로 남도 전통 밥상 차리기
  • 언제: 4월 8일~5월 27일,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12시 (8회)
  • 어디서: 남도향토음식박물관 2층
  • 얼마: 수강료 8만 원 + 재료비 16만 원 = 총 24만 원
  • 강사: 조유순 선생님 (광주시 무형유산 이수자)

지금 22명 정원이 다 찼어요. 대기신청만 할 수 있어요.

대기 접수를 해두면 자리가 나면 문자로 알려줘요. 4월 17일 저녁 6시까지 신청할 수 있어요.

홈페이지에서 신청 버튼을 누르거나, 전화 062-574-0759로 물어보세요.

한눈에 보는 숫자

8 회 과정

매주 수요일 10:00~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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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리스트 3가지

3개 항목 남음

준비 다 됐으면 바로 가기 신청하기 arrow_forward

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정원 22명은 이미 마감됐어요. 지금은 대기신청(4자리)만 가능해요. 4월 17일(목) 18시까지 신청하세요. 궁금한 점은 062-574-0759로 전화하세요. 주변 어르신에게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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