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냉면 제조업, 생계형 적합업종 재지정…5년간 소상공인 보호
중소벤처기업부가 국수 제조업과 냉면 제조업을 생계형 적합업종으로 재지정했다. 2026년 5월 27일부터 2031년 5월 26일까지 5년간 대기업의 신규 진입이 차단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이 보호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국수 제조업과 냉면 제조업을 생계형 적합업종으로 재지정했다. 2026년 5월 27일부터 2031년 5월 26일까지 5년간 대기업의 신규 진입이 차단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이 보호된다.
경상남도가 창업에 필요한 지식재산(IP) 기초 교육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교육은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창원에서 진행되며, 온라인 접수는 **6월 10일**까지 받습니다.
광주지역 영·유아 및 초등 저학년 자녀를 둔 양육자를 위한 성평등 성교육이 무료로 열립니다. **11월 30일(일)**까지 선착순 접수하며, 전화(062-670-0570) 또는 광주아이키움 플랫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광주예술의전당이 지역 예술가와 미술단체를 대상으로 '2027 전시 지원 공모사업' 대상 10명(팀)을 6월 8일부터 12일까지 모집한다. 선정 시 416㎡ 갤러리를 30일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전시 홍보물 제작과 작품 설치까지 지원받는다.
5월 18일 오월 정신을 기념해 광주 서구 마을버스 760번이 하루 동안 무료로 운행된다. 이날 광주 시내버스와 지하철도 전 노선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전남연구원이 수도권 공공기관 전남 유치 홍보를 위한 AI 로고송 공모전을 연다. 기존 당선작을 주제로 챗GPT 등 생성형 AI 도구로 로고송을 제작해 6월 19일 오후 6시까지 제출하면 된다.
광주 남구에 사는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이라면 교복나눔공유센터에서 무료로 교복을 받을 수 있어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방문 전에 센터에 있는 교복 재고를 미리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이 기탁받아 관리 중인 고흥 여양진씨 무열사 소장 고문서 70점이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이 문서들은 조선 후기 지방 사족(士族)의 생활과 사회 활동을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는다. 진흥원은 앞으로도 훼손 위기에 놓인 민간 기록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해 나갈 계획이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웹툰·웹애니·실감영상 창작자를 대상으로 팀당 최대 700만원의 창·제작 지원금과 성장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4월 20일 오후 4시까지 e나라도움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대법원이 12일 전두환 전 대통령의 회고록에 실린 5·18민주화운동 관련 허위 왜곡 표현에 대해 삭제와 함께 7천만원의 손해배상을 명하는 판결을 최종 확정했다. 법원은 "북한군 개입설" 등이 객관적 사실에 반하는 명백한 허위라고 판단했다. 이번 판결로 역사 왜곡이 단순한 의견이 아닌 법적 책임을 수반한다는 원칙이 재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