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꽃꽂이 무료 교실, 서구 주민 선착순 10명 내일 마감
서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꽃꽂이를 배울 수 있는 교실이 열린다. 접수는 내일(5월 15일) 오후 6시까지이며, 선착순 10명을 뽑는다.
서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꽃꽂이를 배울 수 있는 교실이 열린다. 접수는 내일(5월 15일) 오후 6시까지이며, 선착순 10명을 뽑는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장기요양수급자 가정의 낙상예방 시설 개보수를 맡을 시공업체를 공개 모집한다. 집수리 관련 소상공인 건설업체라면 오는 5월 12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한국마사회 광주지사가 광주 동구 지역 소상공인·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업별 최대 500만원 기부금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4일부터 17일까지이며, 이메일 제출 후 담당자 유선연락이 필수다.
광산구에 사는 만 15~39세 저소득 근로 청년이라면 '청년내일저축계좌'에 가입해 월 최대 30만원의 근로소득장려금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4일부터 20일까지**이며 복지로 온라인 또는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하면 된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법인 설립 1년 이상 사회적경제기업 2~3곳을 선정해 기업당 1,000만~5,000만원을 차등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4월 24일(금) 오후 5시까지 이메일 도착분 기준으로 접수하며, 선정 기업은 2026년 6월부터 12월까지 디지털 전환·고도화 자금과 전문가 멘토링을 받는다.
광주 서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프로야구 초청, 가족 생태체험, 어린이날·청소년의날 기념행사, 부모교육, 어버이날 카네이션 전달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가구당 최대 300만원)도 11가구를 선정해 지원한다.
광주광역시가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2026년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그늘막 100곳·쿨링포그 3곳·냉온열 의자 27개소를 새로 깔고 살수차를 하루 평균 20대 투입하며 폭염대책비도 지난해의 두 배인 17억원을 쓴다.
5·18 최후 항쟁지이자 민주주의의 상징인 옛 전남도청이 5월 18일 오후 2시 전면 개방한다. 복원을 마친 이곳은 본관·도경찰국·회의실 등 6개 시설을 무료로 공개하며, 단체 관람객은 전시해설 예약을 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2027년도 예산에 반영할 주민 제안 사업을 공모한다. 오는 5월 29일까지 광산구 거주자라면 누구나 3.5억원 이내의 생활 밀착형 사업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광주 지역 청소년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청소년 자율공간’이 단 2곳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문화의집 운영비의 약 6분의 1 수준인 연 6000만 원으로 더 많은 자율공간을 만들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