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장애인복지관 연말행사 '필통 어게인', 음악과 이야기로 소통
광주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이 장애인 가족과 지역 주민 150여 명이 함께한 연말 소통 행사 '필통 어게인'을 성황리에 마쳤다. 음악 공연과 이야기 나눔을 통해 한 해의 활동을 돌아보고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고혜영 관장은 "장애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광주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이 장애인 가족과 지역 주민 150여 명이 함께한 연말 소통 행사 '필통 어게인'을 성황리에 마쳤다. 음악 공연과 이야기 나눔을 통해 한 해의 활동을 돌아보고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고혜영 관장은 "장애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광주 동구장애인복지관이 6월 4일(목) 관내 이용인을 대상으로 무료 이미용 서비스를 진행한다. 지역 미용실 '인아웃룸헤어 충장로점'의 재능기부로 마련됐으며, 문의는 맞춤형지원팀(062-229-9700)으로 하면 된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오는 29일 지역주민을 위한 무료 창극 공연을 마련했다. 광주시립창극단의 '천변만화'를 광주예술의전당에서 오후 2시 20분부터 관람할 수 있으며, 사전 전화 문의 후 참여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가 어르신 건강태권도 교실을 기존 3권역에서 우산·하남을 더한 5권역으로 확대하고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광산구에 사는 어르신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규 권역은 권역별 40명을 선착순으로 받습니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발달장애인 28명을 대상으로 1박2일 테마여행을 연다. 참가 신청은 전화로 선착순 접수하며, 정원이 차면 마감된다.
광주시가 실직·질병 등으로 끼니가 막막한 시민에게 별도 심사 없이 2만원 상당 식료품 꾸러미를 즉시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5월 19일부터 시작한다. 동구·서구 푸드마켓에서 화·목 오후 2~5시, 하루 30가구 선착순이며 1인당 최대 3회까지 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오는 21일부터 지역주민을 위한 무료 한글교실을 운영한다. 한글 교육과 수 개념 등 기초 문해 교육을 원하는 주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미성년 장애 자녀와 주소지가 같은 부모는 6월 12일부터 자녀의 장애인증명서를 직접 온라인으로 발급받을 수 있다. 복지로나 정부24에서 부모 명의 인증서·휴대폰으로 무료로 발급할 수 있어, 행정복지센터에 가지 않아도 된다.
광주 북구청이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중흥동 경로당 무더위 쉼터를 점검하고, 이용 어르신들에게 폭염 대비 물품과 주의사항을 전달했다. 연일 30도가 넘는 초여름 날씨 속에서 냉방기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쿨토시·부채를 나눠줬다.
광주 남구가 한글을 배우는 어르신들의 학습 성과를 확인하고 격려하는 '한글 만학도 실력 뽐내기'를 개최한다. 오는 16일 남구청에서 열리는 이 대회에는 지역 내 5개 교육기관에서 약 50명의 어르신이 참여해 글짓기로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