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음성학 연구실 6~18개월 아기 언어발달·다문화가정 연구 모집
조선대학교 음성학 연구실이 한국어 가정의 6~12개월 아기와 중국어·베트남어 다문화가정의 8~18개월 아기를 대상으로 두 가지 언어 연구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 방법과 상세 문의는 조선대 음성학 연구실의 붙임 안내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선대학교 음성학 연구실이 한국어 가정의 6~12개월 아기와 중국어·베트남어 다문화가정의 8~18개월 아기를 대상으로 두 가지 언어 연구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 방법과 상세 문의는 조선대 음성학 연구실의 붙임 안내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광주 보건환경연구원이 양봉농가를 대상으로 꿀벌 감염병 14종에 대한 유전자 정밀검사를 이달 30일까지 집중 실시한다. 지난해 검사에서는 날개불구바이러스 등 복합 감염이 확인돼 올해 꿀벌응애 방제 지도도 병행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어르신을 위한 무료 영화 상영 프로그램 'ACC 양반극장'을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총 5회 운영한다. 관람료는 전석 무료이며 선착순 입장으로, 자세한 일정은 전당재단 홈페이지(www.ac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해 하반기부터 장애인 건강주치의 시범사업에 중증장애인 대상 방문 재활서비스가 새로 시작된다. 환자가 병원에 가지 않아도 전문 치료사가 집으로 찾아가 재활 치료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보건복지부는 관련 예산으로 5200억~5800억 원을 투입해 재활의료전달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독거노인과 장애인의 응급 상황을 관리할 '응급관리요원'을 채용한다. 앞선 채용 절차에서 적격자가 나오지 않아 긴급 재공고하는 것으로, 1월 23일까지 지원을 받는다. 근로계약은 2030년 말까지로 장기 근무가 가능하다.
광주 창업기업 씨고가 머리카락의 1000분의 1보다 가는 '나노섬유'를 이용한 차세대 필터 사업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수분이나 기름기에도 성능이 떨어지지 않는 비정전식 필터로, 기존 제품보다 최대 25배 성능이 우수하다. 회사는 공기청정기부터 차량용 필터, 조리용 마스크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 중이다.
광주 서구가 지역 골목형 상점가의 활력을 되찾기 위한 '2026년 우리 동네 골목ON 지원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서구에 소재한 골목형 상점가 상인조직을 대상으로 최대 1천만원까지 차등 지원하며, 내부 소통망 운영을 필수 조건으로 한다. 접수는 4월 6일부터 30일까지다.
광주 광산구가 20여 년간 방치된 '송정리 1003번지 폐 유흥가' 재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총 66억 원을 투입해 폐가를 철거하고 시민 쉼터와 주차장을 조성한 후, 청년 야간 포차와 길거리 공연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광주송정역의 첫인상을 바꾸고 지역 활성화를 위한 변화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눈앞에 날파리(비문증)가 떠다니거나 빛이 번쩍이는 증상(광시증)이 나타난다면 망막박리를 의심해야 한다. 의학계는 증상 발견 후 **1주일 이내** 치료를 받지 않으면 시력 회복이 어렵다며, 즉시 안과를 찾을 것을 당부한다.
광주 서구가 '제4기 세큰대 마을자치(전문)학과 입문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마을공동체 운영의 기본 실무역량을 다지고 싶은 마을활동가와 서구민 25명이 대상으로, 선배 마을활동가의 특강·토론·실습으로 진행된다. 7월 21일부터 27일까지 창작농성골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리며 신청은 7월 20일까지 네이버폼으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