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사직도서관, 한국화 족자전 24일까지 무료
광주 사직도서관 1층 갤러리에서 양상현 작가의 한국화 족자 40점을 무료로 만날 수 있다. 휴관일인 18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관람 가능하다.
광주 사직도서관 1층 갤러리에서 양상현 작가의 한국화 족자 40점을 무료로 만날 수 있다. 휴관일인 18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관람 가능하다.
광주 남구 방림1동이 제6·7·8통 통장을 공개모집합니다. 오는 5월 27일 오후 6시까지 방문접수만 가능하며, 해당 통에 거주하는 25세 이상 주민이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서구청이 미용업 종사자를 위한 전문 기술교육을 지원합니다. 커트, 두피관리, 퍼스널컬러부터 AI 활용 네이버 플레이스 마케팅까지. 4월부터 10월까지 진행.
광주 동구가 6월 3일 치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거소투표 신고를 5월 12일부터 16일까지 받는다. 군인·장애인·입원 환자 등 투표소에 갈 수 없는 시민이라면 집에서 투표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1인 가구와 임신부에게 5개월간 식재료를 배송하고 무료 영양교육을 제공한다. 선착순 40명을 모집하며 신청은 내일(4월 29일) 오후 6시에 마감된다.
광주시가 농식품 창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자 30팀을 모집한다. 7월부터 공유주방 시설을 1년간 무상 제공하며, 신청은 6월 8일 오후 4시까지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예비창업자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AI 기반 디지털 창업 교육을 전액 무료로 제공한다. PT 제작 과정은 4월 30일, 웹사이트 제작 과정은 5월 4일까지 신청해야 하며, 네이버 폼과 이메일 모두 제출해야 접수가 완료된다.
광주시가 청년 모임의 공익 활동을 지원하는 '청년모힘'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3인 이상의 광주 청년 모임은 최대 **12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5월 6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지역 내 임신부·출산부·난임부부를 위한 여름맞이 가족보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난임 교육, 신생아 돌보기, 응급처치, 모유수유, 산전·산후 우울증 상담, DIY 육아용품 만들기 등 7개 과정이 무료로 진행되며 오는 5월 22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질병관리청 발표를 인용해 2025-2026 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5월 15일(금)자로 해제됐다고 알렸다. 의원급 의료기관 의사환자(ILI) 분율이 유행기준 9.1 아래로 3주 연속 유지된 것이 근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