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K-패스 시차출퇴근 환급 30% 확대, 4~9월 한시
광주 시민이 이용하는 K-패스의 시차 출퇴근 시간대 환급이 30% 확대되고, 모두의 카드(광주G-패스) 지원 기준액도 절반 이상 하향됩니다.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 한시 적용되며, 자세한 내용은 광주 북구 교통행정과(062-410-8912)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광주 시민이 이용하는 K-패스의 시차 출퇴근 시간대 환급이 30% 확대되고, 모두의 카드(광주G-패스) 지원 기준액도 절반 이상 하향됩니다.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 한시 적용되며, 자세한 내용은 광주 북구 교통행정과(062-410-8912)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광주광역시립도서관이 도서관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 전자책을 이용할 수 있는 ‘광주시민인증 서비스’를 시작했다. 광주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전자책과 오디오북을 스마트폰이나 PC로 볼 수 있다.
광주시가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관계망 형성을 돕는 '솔로 투게더' 프로그램을 18일부터 운영한다. 5개 자치구별로 요리·탁구·목공예 등 다양한 취미·문화 강좌가 연중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 북구가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용봉에서 취업준비 청년을 위한 면접 정장 무료 대여 서비스를 시작한다. 별도 신청 기간 없이 상시 운영하며, 방문 전 전화로 재고 확인 후 대여할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차상위·한부모가족 여성청소년(만 11~18세)에게 생리대 구매 바우처를 월 10,500원씩 지원한다.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나 복지로에서 연중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한 달부터 지원된다.
지난 3월 1일부터 안전기준을 갖춘 음식점에 반려동물과 함께 들어갈 수 있게 됐다. 광주시가 4월 13일~17일 5개 자치구를 돌며 음식점 등록 방법과 펫티켓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광주 서구가 지난 3개월간 진행한 '골목페이 페이백 이벤트'로 약 410억 원의 지역 소비를 만들어냈다. 14억 원의 예산으로 약 34만 8천 명이 참여해 예산 대비 약 29배의 경제 효과를 기록했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처음 개최한 '기후위기대응 그림그리기 대회'를 마무리했다. 총 32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선정된 우수작 3점은 오는 3월 27일까지 의회 갤러리에서 전시된다. 이번 대회는 미래 세대의 기후위기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 서구가 '착한쿠폰' 사업을 시즌2로 업그레이드했다. 착한가게에서 쿠폰을 사용하면 사용액의 3%가 자동으로 복지기금에 적립되는 구조다. 나눔과 소비가 선순환하는 지역 복지 모델을 한 단계 확대했다.
중소벤처기업연구원이 수·위탁 거래 대금지급 기한을 60일에서 30일로 단축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실제 거래 데이터 분석 결과 평균 지급 기간은 27.4일로, 법정 기한과 현실 간 괴리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