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채용, 서구 농성2동 작은도서관 주말 자료정리원 합격자 발표
광주 서구 농성2동 작은도서관에서 모집한 주말 자료정리원 채용시험의 최종 합격자가 발표됐다. 동 주민센터는 1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합격자 명단을 공고했다. 이번 채용은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도서관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광주 서구 농성2동 작은도서관에서 모집한 주말 자료정리원 채용시험의 최종 합격자가 발표됐다. 동 주민센터는 1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합격자 명단을 공고했다. 이번 채용은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도서관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광주 북구가 차상위 이하 만 15~39세 청년을 대상으로 매월 30만원 저축 지원을 이어갑니다. 본인이 월 10만원 이상 저축하면 정부가 30만원을 얹어 3년 만기 시 적립 지원금 전액을 받을 수 있고, 2026년부터는 차상위 초과자 신규모집이 중단됩니다.
광주광역시가 가정의 달을 앞두고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 165곳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에 나선다. 4월 6일부터 17일까지 민관 합동 점검반 20명이 소비기한·부당광고·위생관리 등을 확인한다.
광주 서구의회가 폭설·한파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한 조례를 제정했다. 주요 내용은 한파쉼터 운영·지원과 버스승강장 온열의자 설치 근거 마련, 재난취약계층 지원 등이다.
광주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가 당사자와 가족을 위한 무료 대중강좌를 연다. 5월 22일(금) 오후 2시 광주의회 5층에서 누구나 현장 참석 가능하다.
편집데스크가 광주시의 2023년 10월 캠페인 성과 보도자료에 대해 게재 불가 판정을 내렸다. 1년 이상 지난 정보로 시의성이 없으며, 시민이 현재 참여할 수 있는 내용이 담겨있지 않아 기사화 기준에 미달한다는 이유에서다.
광주 동구 지원1동 주민자치회가 2026년 한 해 동안 추진할 마을계획(안)을 공개했다.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마을의 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들이 담겼다. 동 주민자치회는 이 계획안을 바탕으로 올해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광주 서구가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권리 특별전시 ‘열두 달의 어린이날’을 서구청 1층 로비에서 연다. 다음 달 5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서울 상상나라 콘텐츠를 지역 아동의 시선으로 재구성한 무료 전시다.
광주 북구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직원 기숙사 임차료의 80%를 지원하는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오는 11일부터 25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기업별 월 최대 30만원(연 7개월 한도)을 지원한다.
광주시와 노동계, 경영계, 고용노동청이 한자리에 모여 상생 협약을 맺었다. 협약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안전한 일터 조성에 함께 힘쓰기로 했다. 협약식 후 참석자들은 무등산에서 환경 정화 활동인 '플로깅'도 함께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