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야구장 B, 서구 덕흥동 5월 1일 개장
서구 덕흥동과 마륵동 야외 체육시설 중 일부가 5월 1일부터 정상 운영을 재개한다. 덕흥동 야구장 B가 새로 개장했으며, 마륵동 축구장 B는 이미 이용 가능하다.
서구 덕흥동과 마륵동 야외 체육시설 중 일부가 5월 1일부터 정상 운영을 재개한다. 덕흥동 야구장 B가 새로 개장했으며, 마륵동 축구장 B는 이미 이용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 황룡강생태정원에서 유채꽃 1만5천㎡가 만개했다. 사진공간과 휴게 파라솔이 설치되어 있으며,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 동구가 투자진흥지구 내 문화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SW 라이선스 사용료를 기업당 최대 300만원 지원한다. AI SW를 포함한 상용 소프트웨어 구독료를 지원하며, 5월 20일 오후 5시까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신청해야 한다.
소상공인연합회가 전화·서면 상담을 지원할 법률·노무·세무 분야 전문 용역사를 모집한다. 사업예산은 각 2,000만 원(VAT 포함)이며, 참여를 원하는 법인이나 전문가 컨소시엄은 4월 27일 오후 3시까지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서민금융진흥원의 종합플랫폼 '서민금융 잇다'가 지난해 665만명에게 저금리 대출과 복지·고용 서비스를 연계해 376억원의 이자 부담을 줄여줬다. 앱에서 본인에게 맞는 금융상품을 비교하고 휴면예금도 찾을 수 있으며, 언제든지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서민금융진흥원의 종합 플랫폼 '서민금융 잇다'가 지난해 **665만명**에게 금융상품 비교·대출 중개·복지연계 서비스를 제공했다. 앱을 통해 실행된 대출 평균 금리는 **8.2%**로, 고금리 대부업보다 약 **6%포인트(p)** 낮아 연간 **376억원**의 이자 부담을 덜었다.
광주 남구 통합도서관이 4월 6일부터 작은도서관 스탬프투어와 '북적북적 원정대'를 운영한다. 스탬프투어는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원정대는 도서관별 30팀 선착순으로 4월 3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광주 남구가 65세 이상 어르신 등 지역 주민 280명을 대상으로 DMZ 통일효도열차 참가자를 4월 1일부터 모집한다. 참가비 85,000원에 도라산역과 DMZ 현장을 둘러보는 16시간 무정차 여행이다.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오존경보제'를 운영한다. 대기 중 오존 농도가 높아지면 시민에게 무료 문자로 경보를 발송해 건강 피해를 예방한다.
광주시교육청이 ‘2026년 인공지능 활용 선도교사’ 연수 참가자를 모집한다. 오는 **5월 8일(금)**까지 지식샘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하며, 이수 시 해외연수 참여 기회 등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