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안전체험, 차량이 직접 찾아가는 이동교육 수·목요일 예약
광주광역시가 4~7세 및 초등 저학년 어린이를 위해 이동안전체험교육을 운영한다. 지진·화재 등 직접 체험을 통해 안전 대처 능력을 키울 수 있으며, 수·목요일 오전 10시, 체험 2달 전부터 신청 가능하다.
광주광역시가 4~7세 및 초등 저학년 어린이를 위해 이동안전체험교육을 운영한다. 지진·화재 등 직접 체험을 통해 안전 대처 능력을 키울 수 있으며, 수·목요일 오전 10시, 체험 2달 전부터 신청 가능하다.
광주 서구 동천동에서 무료 코바늘 손뜨개 인형 만들기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5월 7일부터 서구 통합예약서비스에서 선착순 신청 가능하며, 정원 20명이 이미 가득 차 대기만 가능하다.
광주시교육정보원이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원어민 화상영어 수업을 무료로 운영한다. 8월 16일과 18일부터 선착순 160명(학년별 40명)을 모집하며, 수업료와 교재가 전액 무료다.
광주 학부모와 청소년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중독 사회에서 우리아이 지키기' 교육이 4월 24일 열린다. 참가 신청은 4월 23일까지 온라인 링크 또는 QR코드로 가능하다.
본촌건강생활지원센터가 임산부 및 영유아 보호자를 대상으로 이유식 만들기 교실을 운영한다. 회차별 15명 선착순이며, 4월 20일부터 접수를 받는다.
광주 남구 119안전교육센터가 6월 한 달간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통합소방안전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응급처치·화재대피·화재진압을 90분에 묶어 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에 진행하며, 1회차 정원은 20명이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광주 동구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 운영기관을 모집한다. 선정된 대학에서 전자상거래·마케팅 등 교육이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광주 남구가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선정된 6개 업체에 각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해야 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난치병(암·중증 심뇌혈관·희귀질환) 학생에게 1인당 최대 3천만원의 치료비를 지원한다. 2027년 1월 1일 시행 예정이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 우선 선정된다.
광주 남구청이 오는 6월 8일과 19일 두 차례 무료 응급처치 교육을 연다.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직접 실습할 수 있으며, 온라인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