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5월홍보관, 문화전당역 '오월 오늘을 잇다' 재단장
5·18기념재단이 광주지하철 1호선 문화전당역 안 5·18홍보관을 ‘오월, 오늘을 잇다’ 이름으로 새 단장해 5월 17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타임라인·문학 구절·투사회보체 QR 폰트 다운로드 3개 섹션으로 시민이 출퇴근길에 잠시 머물러 관람할 수 있다.
5·18기념재단이 광주지하철 1호선 문화전당역 안 5·18홍보관을 ‘오월, 오늘을 잇다’ 이름으로 새 단장해 5월 17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타임라인·문학 구절·투사회보체 QR 폰트 다운로드 3개 섹션으로 시민이 출퇴근길에 잠시 머물러 관람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도서관의 날을 맞아 12일부터 18일까지 구립도서관 4곳에서 ‘4색 독서문화 축제’를 연다. 쉼·생태·공감·인문을 주제로 한 무료 체험과 강연이 펼쳐지며, 서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이 기탁받아 관리 중인 고흥 여양진씨 무열사 소장 고문서 70점이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이 문서들은 조선 후기 지방 사족(士族)의 생활과 사회 활동을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는다. 진흥원은 앞으로도 훼손 위기에 놓인 민간 기록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해 나갈 계획이다.
광주 서구 화정청소년문화의집이 초등학교 4학년~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통기타·큐브·그래비트랙스·체스 등 4개 창의프로그램 2기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전액 무료이며 프로그램별 정원(총 54명)이 다르니 학년 조건을 꼭 확인해야 한다.
광주 광산구 운남어린이도서관이 그림책 원화 아트프린팅 전시 '그림책이 피어나는 도서관'을 연다. 7월 6일부터 9월 30일까지 1층 입구 전시 코너에서 그림책 '똑똑한 쿠키' '엄마 소리' '시골 쥐의 서울 구경' 원화를 순차 전시하며, 누구나 자유롭게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 빛고을국악전수관이 전통 악기 가야금으로 K-POP을 연주하는 '가야금팝' 체험을 연다. 사자 보이즈의 'SODA POP' 하이라이트를 직접 배우고 함께 맞춰보는 무료 프로그램으로, 7월 18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에 진행한다.
광주 남구 양지작은도서관이 '2026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그림책으로 이해하는 아이와 나'로 부모 2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그림책으로 양육 경험을 돌아보는 인문학 강좌로, 7월 22일부터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총 5회 열리며 전화(062-673-1919)로 신청한다.
제1회 일하는 시민예술제@광산 '함께 걷는 광산'에 참여할 시민 퍼포머를 모집한다. 춤을 잘 추지 않아도 함께 걷고 움직이며 무대를 만드는 참여형 예술 프로그램으로, 7월 8일 워크숍과 7월 15일 퍼포먼스에 참여하며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도심 속 전망과 휴식을 결합한 광주폴리 '뷰폴리'의 한시적 개방 운영이 7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로 연장됐다. 평일(월~금)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운영되며, 주말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광주 남구 김치타운이 온가족이 함께 김치 응용요리를 만드는 '김치 한상차림' 체험을 8월 8일 운영한다. 4회차 메뉴는 열무김치 토마토 냉국수로, 시민 누구나 12팀이 참여할 수 있고 체험료는 1팀당 1만2000원이다. 접수는 7월 28일 광주시청 바로예약으로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