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쿨루프 무료 설치, 취약계층 6월12일까지 양림동 신청
광주 남구 양림동이 기후위기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쿨루프(차열페인트)를 전액 무료로 설치해준다. 옥상 온도를 최대 33℃ 낮추는 효과가 있으며, 6월 12일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신청해야 한다.
광주 남구 양림동이 기후위기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쿨루프(차열페인트)를 전액 무료로 설치해준다. 옥상 온도를 최대 33℃ 낮추는 효과가 있으며, 6월 12일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신청해야 한다.
광주 북구에 있는 AI 기업이 청년 2명 이상 새로 채용하면 인당 최대 250만원의 재료비를 지원받는다. 신청은 5월 20일까지이며, 최대 4명(1,000만원)까지 가능하다.
광주여자대학교 도서관이 성인 대상 ‘라탄&글라스 아틀리에’ 무료 강좌를 운영한다. 4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15명을 모집하며, 재료비는 전액 무료다.
6개월 이상 취업·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광주 서구 만 18~39세 청년을 대상으로 교육·상담을 지원하고 최대 350만원의 참여수당을 줍니다. 고용24 홈페이지나 서구 청년도전지원센터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광주 북구청이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14명**을 채용한다. 접수는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북구청 세무2과로 본인 방문접수만 가능하며, 우편·팩스·이메일·대리접수는 받지 않는다.
광주광역시가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2026년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그늘막 100곳·쿨링포그 3곳·냉온열 의자 27개소를 새로 깔고 살수차를 하루 평균 20대 투입하며 폭염대책비도 지난해의 두 배인 17억원을 쓴다.
광주시가 28일부터 전기차 450대(승용 350·화물 100)에 대한 추가 보조금 신청을 받는다. 전기승용차는 최대 754만원, 전기화물차는 최대 1,365만원까지 지원되며, 광주에 30일 이상 거주한 18세 이상 시민과 광주 사업장 기업·단체가 신청할 수 있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이 인쇄업 소공인을 대상으로 국내외 전시참가비를 기업당 최대 300만원(공급가액의 90%)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2일부터 26일 오후 2시까지 소상공인24에서 온라인 접수하며, 5개사를 선정한다.
광산구가 14만 9,975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다. 토지소유자는 5월 29일까지 구청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60세 이상 북구 구민을 위한 ‘꽃대 어른학교’ 시민가드너·도시농부 양성 과정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수강료와 재료비는 무료이며, 회비 3만 원은 첫날 납부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