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어린이날, 수영장·빙상장 3곳 무료 개방
광주도시공사가 어린이날(5월 5일)을 맞아 평동·무등수영장과 염주실내빙상장 등 체육시설 3곳을 무료로 개방했다. 수영장은 만 6~12세 어린이와 보호자, 빙상장은 만 13세 미만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며 피겨 공연과 무료 강습도 마련됐다.
광주도시공사가 어린이날(5월 5일)을 맞아 평동·무등수영장과 염주실내빙상장 등 체육시설 3곳을 무료로 개방했다. 수영장은 만 6~12세 어린이와 보호자, 빙상장은 만 13세 미만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며 피겨 공연과 무료 강습도 마련됐다.
광주광역시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가 광주 지역 장기요양요원을 대상으로 2025년 2차 노무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일정은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연구원이 시민과 신진연구자를 대상으로 '작은연구 지원사업' 참여자를 받는다. 참여자 전원 명예연구원으로 위촉되며, 전문가 자문과 우수연구 시상 혜택이 주어진다.
광주사회서비스원이 은둔형외톨이(히키코모리) 이해 대중강좌를 연다. 5월 22일 오후 2시 광주의회 5층에서, 당사자이자 활동가인 유승규 대표가 강연한다.
광주도시공사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평동·무등수영장과 염주빙상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수영장은 만 6~12세 어린이와 보호자 대상, 빙상장은 만 13세 미만 어린이에게 입장료와 스케이트 대여료가 전액 면제된다.
광주시가 장애여성 취업지원사업 참여자 15명을 모집한다. AI·디지털 사무교육(40시간)이 전액 무료이며, 교육 후 채용 예정 기업과 일자리를 연계해 준다.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광주 광산구 거주 장애인 30여 명을 초청해 특별한 시간을 선물했다. 참가자들은 점심 식사와 영화 관람을 즐겼으며, 이번 행사는 지난 10년간 이어온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광산구가 안전취약계층과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 5대 안전분야 중 원하는 주제를 골라 희망 장소에서 교육받을 수 있으며, 4월 27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중국산 주방용품 '다용도 건조망 특대형 3단'이 수입신고 없이 판매돼 강제회수 1등급 조치됐다. 집에 보관 중이면 구입한 업소에 반품하고, 판매자는 판매를 중지한 뒤 수입원 케이케이컴퍼니로 반품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 서창동이 2026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마련했다. 서창동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 증진, 문화·취미 활동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