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보건소 6월 걷기챌린지, 30일 15만보 달성자 200명 상품권
광주 북구 보건소가 6월 한 달간 '나라사랑 매일 6,600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워크온(WalkON) 앱으로 30일간 15만보를 걸으면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모바일 문화상품권 3,000원이 지급된다.
광주 북구 보건소가 6월 한 달간 '나라사랑 매일 6,600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워크온(WalkON) 앱으로 30일간 15만보를 걸으면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모바일 문화상품권 3,000원이 지급된다.
광주 북구 운암복합문화체육센터가 요가·필라테스·라인댄스·피클볼·유아농구 등 7월 문화·건강 강좌 수강생을 받는다. 강습료는 월 4만~6만원이며, 기존 회원 재접수는 6월 15일~19일, 신규 접수는 6월 22일~26일이다.
서민금융진흥원의 종합플랫폼 '서민금융 잇다'가 지난해 665만명에게 저금리 대출과 복지·고용 서비스를 연계해 376억원의 이자 부담을 줄여줬다. 앱에서 본인에게 맞는 금융상품을 비교하고 휴면예금도 찾을 수 있으며, 언제든지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광주 동구가 1인가구와 임신부 40명을 대상으로 5개월간 식재료와 영양교육을 지원하는 '영양 UP, 건강 UP'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받으며, 대상자는 5월부터 10월까지 월 1회 식재료를 받고 온라인 영양교육도 들을 수 있다.
남구가 마을행복학습센터 상반기 강좌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AI 교실, 신체 난타, 라틴댄스, 재봉틀 등 17개 프로그램을 무료로 배울 수 있어요.
광주시와 경찰이 재난·사고 피해 시민에게 시민안전보험을 직접 안내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광주시 주민등록 시민과 등록외국인은 별도 가입 없이 사망·후유장해·치료비 등 14개 항목을 보장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2026년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그늘막 100곳·쿨링포그 3곳·냉온열 의자 27개소를 새로 깔고 살수차를 하루 평균 20대 투입하며 폭염대책비도 지난해의 두 배인 17억원을 쓴다.
광주 광산구 중흥동에서 주민을 위한 노래교실이 오는 3월 9일부터 시작된다.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부터 정오까지 중흥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며 수강료는 1만5천원이다.
광주시가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19세 이상 성인 4500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진행한다. 올해는 수면의 질 저하율과 노인 노쇠 지표 조사가 처음 도입됐으며, 표본 가구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광주문화재단이 2026 광주프린지페스티벌 사무국에서 함께 일할 기간제근로자 2명을 뽑는다. 만 18세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5월 6일부터 13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