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뮤지컬 교실, 서구 상록도서관 초등생 20명 선착순 모집
광주 서구 상록도서관이 형제·자매를 둔 초등 2~6학년을 대상으로 무료 뮤지컬 제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 27일부터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5월 23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된다.
광주 서구 상록도서관이 형제·자매를 둔 초등 2~6학년을 대상으로 무료 뮤지컬 제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 27일부터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5월 23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된다.
광주 동구가 오는 5월 1일(금)부터 5월 15일(금)까지 관내 지정 동물병원에서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을 1마리당 5,000원에 제공한다. 선착순 300마리 한정이며, 접종 시 동물등록증 또는 외장형 인식표를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광주 북구가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무료 지원한다. 예약은 4월 27일부터 시작되며, 백신 소진 시 조기종료된다.
질병관리청이 항진균제 내성이 강한 진균 '칸디다 오리스(Candida auris)' 감염증을 27일 자로 제4급 법정감염병으로 신규 지정했다. 이에 따라 전국 의료기관은 칸디다 오리스 감염증 환자나 병원체를 확인할 경우 24시간 이내 관할 보건소에 신고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주민등록상 동구에 거주하는 30세 이상 당뇨 환자를 대상으로 당뇨합병증 및 당화혈색소 검진비를 전액 무료로 지원한다.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되므로, 지정 의료기관에 사전 문의 후 방문해 검진을 받으면 된다.
광주 동구 치매안심센터가 치매로 진단받지 않은 60세 이상 동구 주민을 대상으로 12개 동을 돌며 무료 기억력 검진과 우울증 선별검사를 진행한다. 가장 임박한 일정은 4월 10일(금) 계림1동이며, 4월 30일 계림2동까지 남은 6개 동을 순회한다.
광주 서구가 여름철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을 안내한다. 손 30초 씻기·물 끓여 마시기·음식 익혀 먹기가 기본이며, 같은 음식을 먹은 뒤 2명 이상 설사·구토 증상이 나타나면 가까운 보건소에 신고해야 한다.
21일부터 2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6 광주식품대전'이 열린다. 해외바이어 52명 초청(역대 최대)으로 수출 판로가 대폭 확대됐으며, 빵·커피 큐레이션존과 광주셰프챌린지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갑작스러운 생계 위기를 겪는 광주 시민이라면 소득 증빙 없이 햇반·라면 등 2만원 상당 먹거리 꾸러미를 받을 수 있다. 동구·서구 푸드마켓에서 매주 화·목 오후 2~5시 선착순 30가구 운영, 1인 총 3회까지 가능하다.
광주 동구가 아파트 주민모임에 최대 700만원을 지원하는 공동체 사업을 시작한다. 사전컨설팅은 5월 27일까지 전화로 받고, 이메일 접수는 5월 26일부터 29일 오후 6시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