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ISO 인증 무료 컨설팅, 중소기업·소상공인 6월 12일까지 지원
서울경제진흥원이 서울 소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ISO 인증 무료 컨설팅 및 인증취득비를 지원한다. 접수 기한은 6월 12일이며, 5개 인증 규격 중 1개를 골라 신청할 수 있다.
서울경제진흥원이 서울 소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ISO 인증 무료 컨설팅 및 인증취득비를 지원한다. 접수 기한은 6월 12일이며, 5개 인증 규격 중 1개를 골라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일터에서 권리를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노동자들에게 무료 법률 상담을 해주는 ‘노동자 법률상담소’를 6월부터 예약제로 상시 운영한다. 영세 사업장 노동자, 비정규직,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 이주노동자 누구나 전화 한 통이면 상담이나 사업장 현장 방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북구가 디지털 드로잉 분야 예비·초급 강사를 위한 무료 양성 과정을 연다. 6월 5일까지 15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수료 시 민간자격증과 보조강사 활동 기회가 제공된다.
서민금융진흥원의 종합플랫폼 '서민금융 잇다'가 지난해 665만명에게 저금리 대출과 복지·고용 서비스를 연계해 376억원의 이자 부담을 줄여줬다. 앱에서 본인에게 맞는 금융상품을 비교하고 휴면예금도 찾을 수 있으며, 언제든지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광주북구가족센터가 다문화·고려인 가정을 돕는 산모돌보미 10명을 뽑습니다. 훈련수당 시간당 13,400원에 교통비도 주고, 원서는 6월 8일부터 6월 19일 오후 4시까지 받아요.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46주년을 맞아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중구 서울영화센터에서 '다시, 꿈의 나라' 주제로 오월영화를 무료 상영한다. 장편 5편, 단편 3편, 기록관이 발굴한 특별 영상까지 총 10편이 상영된다.
광주 북구가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초기 창업기업을 위해 기업당 최대 550만원의 사업화 자금과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다음 달 29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결과는 6월 초에 발표할 예정이다.
광주 동구가 아파트 주민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작한다. 유형1(5인 이상 모임)은 최대 100만원, 유형2(2개 단지 네트워크)는 최대 700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접수는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광주문화재단이 예술인(단체)이 기업으로부터 기부금 300만원 이상을 유치하면 최대 2,000만원까지 매칭 지원하는 사업을 공모합니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일 오후 4시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기부약정서를 반드시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광주송정역과 수서역을 오가는 호남선 고속열차가 5월 15일부터 두 대를 연결해 운행하면서 주말 좌석이 410석에서 820석으로 두 배 늘어난다. 토·일요일 상·하행 KTX 운임은 SRT 수준으로 약 10% 할인되며, 승차권 예매는 4월 15일 오전 7시부터 이미 시작됐다.